2006년 05월 18일
최근 그분들을 보며 떠오르는 것?!
타카하시 히로키 : 요새 버닝할 거리가 없어서 안습. 그래도 이치방인데.
미키 신이치로 : 삼목님. 최고. 인격. 멋짐. 최근 개인적인 모에 1인자. 훗-
치바 스스무 : 성격 좋음. 목소리 최고. 사진은 뇌내 삭제 중..-_ㅜ BL 듣다가 실물 떠오르는 불상사가..;;
카미야 히로시 : 아, 공주님. 평범한 듯 다양한 느낌을 낼 줄 아는 목소리. 착하다.
사쿠라이 타카히로 : 안색 극복 필요. 흑- 내 살 가져가요!! 멋있는 재능의 소유자.
스즈무라 켄이치 : 갈수록 귀여워지면 어뜨케 하자는 거지? 으응?
스와베 쥰이치 : 이 분도 모에거리 없어져 슬픈..목소리는 여전히 멋진데. 아토베라는 최고 아이템이 필요한 건가..
후쿠야마 쥰 : 참...머리만 좀 잘라주면 외모가 살텐데. 연기는 점점 더 좋아진다. 음역폭도 넓어지고.
유사 코지 : 다른 것도 좋지만 애니 출연 좀 더 늘면 얼마나 좋을까. 비엘은 올해 거의 맡아놓은 거 같으니;
마도노 미츠아키 : 콘. 겟신. 우. 잇세....등등. 모에할 수 있는 캐릭터만 해서 무지하게 좋은데...주인공은?
스기야마 노리아키 : '말썽쟁이 동물' 2기만 만들어달라. 다시 듣고 싶다고! 요새는 시로 연기도 좋아지더라.
키시오 다이스케 : 좀 있으면 '신족가족' 볼 수 있으려나. 다.이.사.쿠!!!
이토 켄타로 : 발성 좋은 성우. 각성한 게 발성 좋고 개그성있으면 마음에 든다. 그 대표주자.
히야마 노부유키 : 위의 이토켄이랑 비슷한 이유. 발성 엄청 좋고 목소리도 멋진데..연기까지 죽인다. 흣-
토리우미 코스케 : 때아닌 토리밍의 역습. 역시 울림이 좋은 성우는 완전 수비 범위였던 거다. 몸도 던져주잖아!
스기타 토모카즈 : 쿈과 긴토키씨로 분발 중. 와카테 중에 단연 돋보이는 연기력. 완전 취향 목소리. 꺅-!
모리카와 토시유키 : 우리 제왕님. 근데 난 그 쪽 보다는 콘라드 쪽이 더 좋더라. 목소리가 말이지..진짜! 젠틀 극치!
호리우치 켄유 : 숨소리 빼고 토크만 어떻게 들을 수 없을까?! 진짜 재밌는데 숨소리가 약간..; 삐질.
코스기 쥬로타 : 쥬.사.마!!!
나카타 죠지 : 백작님은 멋졌다. 요새는 안셀 때문에 좀 무섭게 보이는 게 걱정이지만.
야마구치 캇페이 : 귀여운 목소리만 귀가 인식한 게 문제였다. 사실 이 분의 연기력과 내공은 장난이 아니니까.
코야스 타케히토 : 사장님........1인 브랜드!
이시다 아키라 : '즈라 아니다! 카츠라닷!!'....아상 최고심. 훗-
나카이 카즈야 : 떠오르는 분. 오야지 목소리만이 아닌 귀여움이 섞인 달달함의 보유자. 빠져들어가겠다!!
미도리카와 히카루 : 섹시...로 모든 설명이 가능. 아...'이중 나선' 다시 들어야지.
코니시 카츠유키 : 니땅이 오빠...최근에는 하지로 버닝. 그러니까 당신의 이런 톤이 좋다고욧!!
요시노 히로유키 : 욧칭의 외모는 갈수록 빛나고 커리어도 더 좋아지고...근데 당신네 이번 방송에서 뭐했수?
타케우치 켄 : 달달한 사람. 목소리 진짜 예뻐. 이제 좀 떠야 하는데.
히라카와 다이스케 : 아, 청순 가련. 다정한 목소리에 반했다.
콘도 타카시 : 비상할 수 있는 재목. 좋다 좋아.
미야노 마모루 : 당신 덕에 그 '오란고교'를 보고 있는 거유.
테라시마 타쿠마 : 그렇게 왜 멋있으래?!! 난여사에 잡혀서 상반기에만 몇개야?! 그걸 또 들어야 하는 거야?
* 뭐. 이 정도....그냥 떠오르는 생각들입니다.
문제가...이치방의 위치가 위태하다는 것...그러니까..좀 미친(?) 캐릭터를 좀 해 줘야 할 시기인데...'헌터 X 헌터'의 히소카 같은 캐릭 한번만 더 해 주면 다시 회복 될 터인데....다른 일도 좋지만 저는 본연이 '애니'이므로....흑- 스와베상도 마찬가지. 듣고 싶어. 보고 싶어. 당신의 에로한 목소리가!!!
또 알 수 있는 것은 3인 주간 캠페인의 대상인 삼목님, 치바상, 카미야상...공통점은 성격 좋은 분들. 인격은 더더욱 삼목님 최고. 치바상, 카미야상의 프리토크는 진정 박수를 치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고, 재미있어요. 성격 좋은 거, 주변 사람들한테 잘 하는 거 마구마구 드러나는데다...이 사람들 끼면 완전 텐션 업 되는 분위기도 좋고. 훗-
그 외에는 말 그대로 요즘 행보를 보고 느끼는 점...이랄까요. 하핫-
주기적으로 이런 게 있어요. 요새는 BL을 엄청 들으니까 베이스가 넓어졌다고 해야 할까. 확실히 전보다 좋아진 거 같아요. 저 자신의 성우 베이스가. 결과적으로 올해 목표했던 '성우 촉수화'는 더더욱 현실로 다가왔다는 느낌이어요.(웃음) 아직 5월 초인데 말이죠. 정말이지...애니를 중심으로 BL은 소스, 라디오는 가끔 목을 축여주는 정도에 잡지를 많이 보면 촉수화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군요. 하핫;;
갈수록 와카테, 신인 발굴 하는 것도 재미있어지고...이러다가 남성우계도 세대 교체가 빨리 일어나는건? 그건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는데...우리의 사마...들도 얼마나 멋있는 분이 많은데 말이죠. 조금씩 변화해가는 요즘이 좋은 거 같네요. ^-^
미키 신이치로 : 삼목님. 최고. 인격. 멋짐. 최근 개인적인 모에 1인자. 훗-
치바 스스무 : 성격 좋음. 목소리 최고. 사진은 뇌내 삭제 중..-_ㅜ BL 듣다가 실물 떠오르는 불상사가..;;
카미야 히로시 : 아, 공주님. 평범한 듯 다양한 느낌을 낼 줄 아는 목소리. 착하다.
사쿠라이 타카히로 : 안색 극복 필요. 흑- 내 살 가져가요!! 멋있는 재능의 소유자.
스즈무라 켄이치 : 갈수록 귀여워지면 어뜨케 하자는 거지? 으응?
스와베 쥰이치 : 이 분도 모에거리 없어져 슬픈..목소리는 여전히 멋진데. 아토베라는 최고 아이템이 필요한 건가..
후쿠야마 쥰 : 참...머리만 좀 잘라주면 외모가 살텐데. 연기는 점점 더 좋아진다. 음역폭도 넓어지고.
유사 코지 : 다른 것도 좋지만 애니 출연 좀 더 늘면 얼마나 좋을까. 비엘은 올해 거의 맡아놓은 거 같으니;
마도노 미츠아키 : 콘. 겟신. 우. 잇세....등등. 모에할 수 있는 캐릭터만 해서 무지하게 좋은데...주인공은?
스기야마 노리아키 : '말썽쟁이 동물' 2기만 만들어달라. 다시 듣고 싶다고! 요새는 시로 연기도 좋아지더라.
키시오 다이스케 : 좀 있으면 '신족가족' 볼 수 있으려나. 다.이.사.쿠!!!
이토 켄타로 : 발성 좋은 성우. 각성한 게 발성 좋고 개그성있으면 마음에 든다. 그 대표주자.
히야마 노부유키 : 위의 이토켄이랑 비슷한 이유. 발성 엄청 좋고 목소리도 멋진데..연기까지 죽인다. 흣-
토리우미 코스케 : 때아닌 토리밍의 역습. 역시 울림이 좋은 성우는 완전 수비 범위였던 거다. 몸도 던져주잖아!
스기타 토모카즈 : 쿈과 긴토키씨로 분발 중. 와카테 중에 단연 돋보이는 연기력. 완전 취향 목소리. 꺅-!
모리카와 토시유키 : 우리 제왕님. 근데 난 그 쪽 보다는 콘라드 쪽이 더 좋더라. 목소리가 말이지..진짜! 젠틀 극치!
호리우치 켄유 : 숨소리 빼고 토크만 어떻게 들을 수 없을까?! 진짜 재밌는데 숨소리가 약간..; 삐질.
코스기 쥬로타 : 쥬.사.마!!!
나카타 죠지 : 백작님은 멋졌다. 요새는 안셀 때문에 좀 무섭게 보이는 게 걱정이지만.
야마구치 캇페이 : 귀여운 목소리만 귀가 인식한 게 문제였다. 사실 이 분의 연기력과 내공은 장난이 아니니까.
코야스 타케히토 : 사장님........1인 브랜드!
이시다 아키라 : '즈라 아니다! 카츠라닷!!'....아상 최고심. 훗-
나카이 카즈야 : 떠오르는 분. 오야지 목소리만이 아닌 귀여움이 섞인 달달함의 보유자. 빠져들어가겠다!!
미도리카와 히카루 : 섹시...로 모든 설명이 가능. 아...'이중 나선' 다시 들어야지.
코니시 카츠유키 : 니땅이 오빠...최근에는 하지로 버닝. 그러니까 당신의 이런 톤이 좋다고욧!!
요시노 히로유키 : 욧칭의 외모는 갈수록 빛나고 커리어도 더 좋아지고...근데 당신네 이번 방송에서 뭐했수?
타케우치 켄 : 달달한 사람. 목소리 진짜 예뻐. 이제 좀 떠야 하는데.
히라카와 다이스케 : 아, 청순 가련. 다정한 목소리에 반했다.
콘도 타카시 : 비상할 수 있는 재목. 좋다 좋아.
미야노 마모루 : 당신 덕에 그 '오란고교'를 보고 있는 거유.
테라시마 타쿠마 : 그렇게 왜 멋있으래?!! 난여사에 잡혀서 상반기에만 몇개야?! 그걸 또 들어야 하는 거야?
* 뭐. 이 정도....그냥 떠오르는 생각들입니다.
문제가...이치방의 위치가 위태하다는 것...그러니까..좀 미친(?) 캐릭터를 좀 해 줘야 할 시기인데...'헌터 X 헌터'의 히소카 같은 캐릭 한번만 더 해 주면 다시 회복 될 터인데....다른 일도 좋지만 저는 본연이 '애니'이므로....흑- 스와베상도 마찬가지. 듣고 싶어. 보고 싶어. 당신의 에로한 목소리가!!!
또 알 수 있는 것은 3인 주간 캠페인의 대상인 삼목님, 치바상, 카미야상...공통점은 성격 좋은 분들. 인격은 더더욱 삼목님 최고. 치바상, 카미야상의 프리토크는 진정 박수를 치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고, 재미있어요. 성격 좋은 거, 주변 사람들한테 잘 하는 거 마구마구 드러나는데다...이 사람들 끼면 완전 텐션 업 되는 분위기도 좋고. 훗-
그 외에는 말 그대로 요즘 행보를 보고 느끼는 점...이랄까요. 하핫-
주기적으로 이런 게 있어요. 요새는 BL을 엄청 들으니까 베이스가 넓어졌다고 해야 할까. 확실히 전보다 좋아진 거 같아요. 저 자신의 성우 베이스가. 결과적으로 올해 목표했던 '성우 촉수화'는 더더욱 현실로 다가왔다는 느낌이어요.(웃음) 아직 5월 초인데 말이죠. 정말이지...애니를 중심으로 BL은 소스, 라디오는 가끔 목을 축여주는 정도에 잡지를 많이 보면 촉수화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군요. 하핫;;
갈수록 와카테, 신인 발굴 하는 것도 재미있어지고...이러다가 남성우계도 세대 교체가 빨리 일어나는건? 그건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는데...우리의 사마...들도 얼마나 멋있는 분이 많은데 말이죠. 조금씩 변화해가는 요즘이 좋은 거 같네요. ^-^
# by | 2006/05/18 21:16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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