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1일
막말기관설 6화


_ 궁금한 건 칸나의 목적인데, 현재로는 그 남자(= 아카즈키)와 다시 마주하고 싶다는 식의 이유를 대고 있지만 나카이야가 '패자의 목'을 보여주면서 그에 관련한 '영원의 자객'인 아카즈키의 이름을 거론하자 멈칫하는 등,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 사람도 '패자의 목'과 연관된 인물이 아닐까. 단지 다른 세력들, 그러니까 나카이야나 이바라키나 카츠 쪽과는 다른 형태로 관련할 것 같음. 뭐, 결과적으로 나카이야와 계약 비슷한 걸 하게 됬는데 위에 저 녀석들처럼 소모성 캐릭터는 아닐테니 좀더 마음을 편히 먹고 지켜봐도 되겠다.
_ 아무래도 6화까지해서 초반부가 어느 정도 일단락 된 거 같고(나카이야에 대한 연극을 통한 폭로), 이후는 예상이 잘.....궁금한 건 나카이야는 일단 한번 죽었다고 칸나가 언급을 하는데 그건 무슨 소린가...;; 궁금한 것 투성이다. 흠-
_ 액션은....요즘 왠만한 액션 만화보다 훨씬 잘 나오고 있으며 '연극'적인 효과를 충분하게 쓰면서 화려한 이미지들을 유려하게 짜넣은 것은 높은 점수를 줄 만 하다. 그게 극의 재미를 올려주고 있고.
# by | 2006/11/11 21:0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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