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6일
[2006/10] 地獄少女 二籠 第二十話 乙女のアルバム


2. 우정을 넘어선 마음이 상처받아 집착이 되고 죄책감과 사랑하는 마음은 회한과 용기로 변해 '죽음'이라는 형태로 결합된다. 자칫 잘못했다면 광기에 스스로 무너지는 끝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텐데 이런 식으로 최종적으로 서로의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마무리지어 상당히 보기 좋았다. 어차피 '지옥'에서 만나게 되는 거겠지만 그 선택은 마리의 쥬리에 대한 최선의 고백에 가까운 것이었으니 비극이지만 비극적으로 끝나지 않는달까.
3. 쥬리 cv. 키타무라 에리. 블플을 보신 분이라면 아실 사야역의 그 성우. 가장 최근에는 '슈발리에' 출연. 슈발리에는 보다 말았고, 블플 말고는 만날 기회가 없어 개인적으로 목소리나 연기 스타일을 잊어 먹고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연기도 가능했던가, 키타무라양. 블플을 하면서 마지막까지 디바의 야지마님에 눌리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1년을 가는 4쿨 토6 애니의 주인공을 하면서 확실히 느는 모습, 성의있는 연기, 노력하는 태도를 보였기 때문에 지켜볼 와카테 여자 성우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 성우를 이런 곳에서, 전혀 다른 스타일의 연기와 블플, 슈발리에에서의 별반 다를 바 없는 목소리가 아닌 색다른 느낌의 음색으로 만날 줄이야. 역시 내 귀는 정확했어. 앞으로도 자주 만납시다!

# by | 2007/02/26 20:3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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