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8일
[07/7월 신작] 안녕 절망선생 1화



(C)久米田康治・講談社/さよなら絶望先生製作委員会
샤프트/신보 아키유키(감독)/카네마키 켄이치(각본)/학원 코미디
카미야 히로시/노나카 아이/이노우에 마리나/코바야시 유우/타니이 아스카/고토 유코/사와시로 미유키/사나다 아사미/신타니 료코/마츠키 미유/야지마 아키코/미즈시마 타카히로/우에다 요우지 외.
: 굉장히 특이. 예전에 1화만 보았던 '네기마!?'와 비슷한데, 보니 감독을 비롯 주요 스탭이 다 그쪽. 아하?! 샤프트. 샤프트 스타일이었던 것이다. 작화도 안정적이고, 특이한 연출에, 각 장면에 적절한 색 지정과 깔끔한 캐릭터 디자인. 괜찮네. 뭐, 이것저것 문제가 많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1쿨이잖아.
: 1화라서 안 나왔는지....야지마상의 1인 2역인데 절망선생 동생역은 아직...ㅠㅠ. 이거 본 가장 큰 이유가 야지마상인데. 그래도 카운셀링하는 선생 목소리도 좋았다. 우훗. 카미야상의 간만의 주역에 감격. 딱 맞아떨어지는 캐스팅. 이노우에 마리나양은 걱정했던 모에 목소리가 아니라 쿨한 소녀 목소리라 만족. 나름대로 괜찮아하는 여자 성우진들이라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은데, 비교적 아이돌계를 많이 델꾸 온 느낌. 신타니나, 타니이나, 고토나....그래도 연기는 그런대로 안정적인 라인이니 문제 없음. 사와시로 언니도 좋고, +_+
: 오프닝/엔딩에는 크게 감흥이 없더라. OP/ED의 엽기 혹은 충격은 작년에 다 받은 건가...올해 좀 대단하다고 해서 봐도 '흐응..' 정도라....샤프트, 교토, 가이낙스 정도는 늘 어느 정도 임팩트가 크기도 하고.
: 시청 여부 : 80% - 1쿨이기도 하고, 카미야상, 야지마상. 꺄악.
: 리뷰 여부 : 20% - 크게 할 말은 없을 듯.
# by | 2007/07/08 19:1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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