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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쌰

1. 부정기적 사랑니 발현

이번엔 아랫니 오른쪽 끝. -_-.
조금씩 올라와 잠복, 그러다 가끔씩 잊지 말라고 올라와 쓰라리게 해 주신다 요녀석들이.

얼마 전에 친구가 사랑니를 (텀을 두고) 뽑으면서 고생한 걸 바로 눈앞에서 본 탓에 무섭..;;;
근데 나의 저 녀석들은 그냥 저러다가 마는지라 어정쩡하게 해결할수도 없고.
무엇보다 치과가 싫다. ㅠㅠ.

2. 충동적인 신청

오늘은 별 문제 없는데, 어제는 나름대로 심각했는지 덜커덩 신청.

후회냐, 잘한 선택이냐....하는 건 해 봐야 알겠지만 지금 상황, 별로 안 하고 싶어...;;;;;;;;;;

3. 당분간은 짧게 짧게

소설 하나 끝냈으니 빌린 거랑, 닭살 막장 커플 이야기, 몇가지 더더더.
문제가 소설들이 나름대로 시리즈이거나 이단짜리 엄청 긴 거라서 덜덜덜.

by 찬물月の夢 | 2007/07/11 23:11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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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saki at 2007/07/11 23:14
저 이단짜리 너무 싫어요. 읽는데 만년걸려요-┏...<-세이칸지家 아버지 얘기읽고 나가떨어짐
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7/07/11 23:34
제가 빌려드린 것도 다 보시려면 아직 갈길이 멀(...)...
전 너무 좋아하지만, 찬물님의 취향이면 좋겠기도 하고 아니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요.. 왜냐면 안빠져드는게 앞으로 삶이 편하실거 같아서..(....왜냐면 지금 거의 절판상태라서요...)............
..제가 잘못하는거 같기도 하구요...ㅠㅠ(응?)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07/18 21:02
misaki님/저도 세이칸지댁 아버지....그 이야기 언제 다 읽을지 두려워요. ㅠㅠ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07/18 21:02
YR님/천만 다행스럽게도 사고 싶은 마음은 그리 안 든다는 겁니다. 이야기는 좋지만요. 음, 소장을 하고 싶은 건 아직 상업지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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