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9일
나루토 질풍전 21화(241화)
ⓒ 岸本斉史 スコシト/ 集英社・テレビ東京・ぴえろ
_ 역시 사소리♥에게 힘을 엄청 줬다는 티가 팍팍. 다른 캐릭터들, 중간에 나왔던 모래닌자들의 얼굴은 예나 지금이나 민망..;; 하지만 사소리♥만큼은 예전 하쿠♡ 만큼이나 반짝반짝 사랑스럽게 외모가 빛나는 작화로 ㅎㅇㅎㅇ하게 만들어 주시는 구나. 엉엉. 음, 가아라도 그렇고, 모래의 붉은 머리들은 어쩜 다들 저렇게 미인이란 말이냐. +_+ 예쁘긴. 으흑. 너무 예뻐. 그동안 손꼽아 기다린 보람이 있어. 흑흑흑흑. ㅠㅠ. (정말이지 숨막히게 예뻐서 한동안 안 하던 포토로그에 캡쳐컷까지 올렸다...!)
_ 으음, 앵정씨는...BL 말고 노멀이 훨씬 섹쉬해. 특히 저런 성격 나쁘고 까칠한데다 밉살맞은 대사를 읊조리는 강한 녀석할 때 더더욱 매력이 산단 말이지. +_+ '죽엇!'이라든가, '자앗!' 이라든가 하는 강한 호흡도 그렇고, '그야 그렇지, 꼭두각시 놀이를 가르쳐 준 건 바로 당신이잖아. ', '글쎄~ 그게 그렇게 간단할까? 치요 할멈~', '그럼 어쩔건데? 은거해서 죽을 때가 다된 할멈이 3대의 복수라도 하겠단 거야? 수고하시네~', '제법인데 할멈~' 같은 못되먹은 대사도 ㅎㅇㅎㅇ했고.
요새 앵정씨가 애니에 많이 나오면서 살짝 낮게 잠긴 목소리로 카리스마있거나 그렇고그런재수소년캐릭터 같은 걸 자주 해 주셔서 너무 행복한만큼 이런 톤의 연기에 물이 오른 거 같다. >_< 그러고 보면 비슷한 스타일의 톤으로 저쪽 '천원돌파 그렌라간'에서는 용자왕님이 활약해주고 계시고, BL에서는 잠긴 목소리의 애절대가 니땅님이 울어주고 계시니 이 아니 기쁠때가. 원래 그런 목소리를 많이 사랑하니 참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기쁜 나날이다. 우훗.
_ 다음 주에는 휴방도 안 하고 특방으로 '여름의 진(夏の陣)'을 한댄다. 꺄악-* 1시간 스페셜일까. 제발. 그래줘라해. 흑흑흑. 이걸로 당분간은 정말 힘낼 수 있겠어. 훗.
# by | 2007/07/29 23:3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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