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2일
천원돌파 그렌라간 13화

결론 : 카미나는 모든 ㅎㅁ의 온상이다. 아니키시몬, 비랄카미나. 훌륭한데??
그건 그렇고, 비랄은 그나마 수인 중에 싸움의 미학(?) 혹은 제대로 된 정신머리의 소유자인듯.
인간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는 거 자체가 카미나에 대한 애정의 발로로 보여서 훈훈하고, 그 의문을 토로하는 용자왕님은 역시, 여전히, 아름답고 멋진 분이셨다. +_+ 음, 근데 이 부분에서 나선왕의 진의가 의문스러워진다. 왜 수인을 만들어내고, 지상을 지배하며, 인간을 배척하는지. 궁금.....???
# by | 2007/08/02 01:0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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