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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67화 - 走り続けてこそ人生 [+]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_ 여름 대특집 시작?! 뭐, 그런 거다. 다음 화도 담력 시합! 으하.

_ .....그리고 난 긴쨩의 안티가 아니야, 아니라고 생각해. '은혼'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맞고, 토시랑 쿵짝하고 잘 놀았음 좋겠고, 젤 멋있다고 생각하고, 매력이 넘친다고 늘 말하지만, 저게 뭐야. ㅠㅠ. 그럴 순 없어.

_ -_-; 시모네타는 정도껏. 역시 소라친은 여성향 동인이야. 암암. 저런 걸 보여주고, 긴쨩 미워어어어어~ 하면서 달려나가는 카구라를 그리고.....; 자기 작품(= 은혼) 동인지도 읽는 게 분명해.

" GO TO HELL!!! " 하고 나서, 긴쨩 서비스컷. 병색이 완연한 것이 블루옹이구만, 끌끌.

by 찬물月の夢 | 2007/08/04 16:06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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