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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 モノノ怪 海坊主 序の幕

(C)モノノ怪製作委員会

_ 이건 전초전, 더 큰 건 뒤에 나오겠지? 음. 2화짜리 에피소드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렇다면 이렇게 어정쩡한 퇴마를 보여주기에는 급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3화짜리라면 여유가 있겠지만. 재미는 약장수와 야나기의 대립이라기보다는 바다를 건너면서 벌어지는, 한 배에 타고 있는 인물들의 '사정'이 아닐까. 말이야 야나기랑 배의 주인, 카요가 가장 많지만(;), 다른 사람들도 뭔가 있어보이니..

_ 세키 토모카즈, 나미카와 다이스케, 사카구치 다이스케, 유카나('괴~ 아야카시'의 화묘편에 이어). 다들 대단한데, 세키 토모의 그런 과장된 연기라든가, 나미카와상의......(뭐라 할말이 없군;;), 신파치 우물쭈물, 참 보기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시키와라시' 편 보다 업그레이드 된 앵정씨의 특색있고, 시니컬한 연기가 최고로 ㅎㅇㅎㅇ하다. 근데 정말 약장수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걸까? '흐흐흣' 하면서 음산한 웃음을 흘리는데, '나루토 질풍전'의 사소리로 그런 웃음을 보여주는 것 이상으로 무섭고, 만족스럽군. +_+

_ 바다 위의 배, 라는 것 때문에 공간, 에 잡혀있는 원귀, 내지는 움직이는 특정한 지역에서 발생하는 원귀, 혹은 이 바다로 끌어낸 배의 '누군가'의 이유가 있을지도. 중간중간에 나타나는 원귀같은 바다의 생물(이라기에는 괴이한 형태를 하고 있지만)의 모습에서 뭔가를 찾아볼 수는 있는데 아직은 미묘.

by 찬물月の夢 | 2007/08/04 21:1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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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saki at 2007/08/04 21:17
진챠 신파.. 아니 사카구치상 목소리에는 뭔가가 있어요. 엔딩롤 보기 전에도 알 수 있잖습니카()
나미나미 연기도 그렇고, 세키토모 연기도 그렇고 완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7/08/04 21:24
2화짜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5화에서도 결판이 안났거든요.
전 신파치 아닌줄 알았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08/05 17:32
misaki님/저도 목소리 듣자마자 저건 신파치구나..했어요. 으하하하. 다들 연기가 좋아서 덜덜덜했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08/05 17:33
YR님/아, 그럼 3화짜리겠군요. 흥미진진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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