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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月光仮面

サウンドシアター 月光仮面

이시다 아키라, 코야스 타케히토, 나카이 카즈야, 세키 토모카즈, 미야타 코우키, 호시 소이치로, 오오카와 토오루, 토리우미 코스케 외.

감상 : 음, 어쩌다보니 프리토크부터 듣게 된 상황. 이게 여기 출연하는 성우님들 대부분이 태어나기도 전에, 혹은 아주 어렸을 때 기억이 가물가물한 정도로 오래된 작품이 원작이란다. 시대에 맞게 약간 어레인지 하기는 했지만 거의 비슷하다고. 거기다 히어로물로는 일본에서 최초의 것으로 드라마가 먼저, 애니도 나왔다고 한다. 헉. 깜짝. 대단하군.

좀 빤-하게 다 드러나고, 마지막에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는' 그런 흔한 이야기라서 아쉬운 감은 있었지만 저토록 예전 작품인 걸 감안하면 스토리도 차분하게, 긴장감도 있고, 설득력도 있어서 나쁘지는 않았다. 성우님들이 저렇게 많이 있어도 맨 앞의 세분 정도가 메인으로 대사가 많고, 다른 분들은 그냥 중간중간 포인트가 되는 인물 정도로 대사도 적은 편. 작품이 작품인지라 그런 캐릭터들에도 성우님들을 아끼지 않고 썼다는 느낌이 든다. 별님과 오오카와상은 아무래도 약간 굴욕...(평소에 맡으시는 역할들을 생각할때)이다 싶지만 뭐.

들을 거 없을 때 가벼운 마음으로 듣고 한분도 빠지지 않고 참여한 긴 프리토크로 마무리하면 좋을 듯.

* 사장님이 너무너무 멋졌음. ㅠㅠ.

by 찬물月の夢 | 2007/08/12 17:52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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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サウンドシアター 七色仮面 모리카와 토시유키, 유사 코지, 이시다 아키라, 오키아유 료타로, 히야마 노부유키 외. 감상 : 어째 성우진의 화려함이 이 시리즈 첫번째인 '월광가면'보다 아쉽다? 아니, 메인 분들이야 어느 쪽이건 다들 훌륭하고 쟁쟁한 분들이신데, '월광가면'에서는 나름 중요하지만 대사 별로 없는 캐릭터들한테도 꼼꼼하게 캐스팅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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