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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질풍전 25화(245화)

ⓒ 岸本斉史 スコシト/ 集英社・テレビ東京・ぴえろ

(순전히 찬물 혼자의 이야기지만) 다른 쪽에서는 삽질하는 여리여리한 목소리를 감상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거의 최고로 낮은 톤에다 잔인한 목소리를 피로해주고 계신 앵정씨를 만나는 것은 꽤나 즐겁고, 신선한 경험이구만. 응. 사소리 연기는 좀 비웃음과 난폭함과 냉혹함이 복잡하게 섞인 연기를 하고 있는데, 이번 화 오마케의 사소리는 특히 비웃음과 자존심에 가득찬 그 톤에 ㅎㅇㅎㅇ. 좋군요. 으아아아아. 그리고, 그 대사 '이타치한테 차여서 그런 거겠지.' .....역시 오로치마루는...ㅠㅠ.

다음 화는 치요 할멈의 10개의 꼭두각시 VS 사소리의 100개의 꼭두각시. 원작 화수를 거의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이건 동시에 상당히 느린 애니 진행과 원작 내용을 아주 꼼꼼하고 착실하게 담고 있다는 걸 말한다. 부족한 부분은 미묘하게 채워넣으면서. 독이냐, 악이냐, 그건 좀더 봐야 알 거 같음.

* 추가로 최근 화수는 '극장판 나루토 질풍전' 영상으로 OP/ED로 나가는데, 아래 저 적 캐릭터들, 이름과의 매치는 안 되지만 성우진은 카키하라 테츠야/사와시로 미유키/코니시 카츠유키/타니야마 키쇼. 극장판 히로인은 아마 오리카사 후미코. 뭐, 이런 좋은 성우진을....ㅠㅠ. TV Series 본편으로 보고 싶었단..;;; 그래도 극장판에도 꽤 신경썼다는 게 티가 난다. TV Series에도 성우진을 아끼지 않겠지...

by 찬물月の夢 | 2007/08/18 01:1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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