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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볼 게 없어서 성우 영상을 봤다..

...이런 일이! 애니를 볼 게 없어 성우 영상을 보다니...극히 드문 일이군. 헉.
뭐, 이것도 개강하면 다 날라가겠지만(..그런 의미에서 10월 신작의 안습 라인업은 오히려 감사하달까...정말로 복잡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더군. 그건 나중에 포스팅할지도 모름. 본즈 얘기나 빨랑해라 요것아;).

아무튼.

1. 오빠의 그 영상...다시 봐도 사랑스럽고, 귀엽다. 엉엉. 아잉.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애교가 늘고, 예뻐지고, 살도 빠지고, 미쳐....너무 좋다. 으아아아아. 조만간에 세인트 비스트 파티 영상 다시 돌려 봐야징. +_+
2. 앵정씨 + 마츠카제상, 절반 봤는데, 뭐 이런 좋은 텐션이냐. 꺄륵-* 체리벨도 봐야겠다. 흐음. 방송이나 토크 진행을 확실히 잘한다. 그러니까 AT-X에서 계속 진행시켜주지. 으하하하하. 근데 마츠카제상이 좀 더 강했다?
3. 스기타 은혼 특집 모 방송. 헐. 헐. 헐. 당신 역시 그렇군. 근데 어깨 심하게 좁다는 걸 찬물, 이제서야 이 두눈으로 확인하고 눈물을 철철- 흘렸다는....사실, 남자 어깨 좁아도 별로 신경을 안 쓰고, 말랐뉘안말랐뉘..쪽에 더 관심이 있는지라 몰랐는데. 스기타. 이 사람 격하게 어깨 좁음. ㅠㅠ. 어쩔.....;;

.....성우님들 인터뷰 기사 긴 잡지들 읽어야지. 안 읽고 쌓아둔 님들의 이야기. >_<

by 찬물月の夢 | 2007/08/22 00:28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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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렛잇비 at 2007/08/22 09:4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앵정씨랑 마츠카제상 둘이서 하는 방송은 내내 즐거웠어요. 쿨럭;
Commented by 시라즈 at 2007/08/22 15:34
세인트 비스트 이벤트는 정말 언제봐도 재미있어요. 특히 가장 최근에 한 4th파티의 셔플토크 코너는 이벤트코너계에 길이길이 남을 명코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토리쨩 덕에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ㅠㅠㅠㅠ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08/23 21:56
렛잇비님/텐션이 상당히 좋아서 재미있더군요. 꺄아-*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08/23 21:57
시라즈님/세인트 비스트는 사실상 이벤트+라디오 땜에 안 잊고 있는 거라서 말이죠...정말 이벤트가 재미있어요; 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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