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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나는 정말로 오빠한테 빠져도 단단히 빠졌구나.

요즘 목소리 좀 못 들었다고 거의 숨이 목까지 차오르는 금단현상 발생.
애니에도 많이 안 나오시고, CD도 적은 편이고 해서 꽤 못 듣고 있었던 듯.

죽을 거 같아 급히 좋아하는 시디를 사쿠야에게 넣고 있다..............엉엉.
이 갈증은 오빠 목소리를 듣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일테니까.

올해 겨울(11, 12월)에는 오빠 메인 우케 시디가 좀 나와줘야 할텐데.
애니도 그렇고..........흑흑흑. 안 돼에에에에에에에에에!!!!

....뭐든지 쉽게 잘 질리는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애정을 품고 있는 건 참 드문 일.
정말로 많이많이 좋아하고, 보고 싶고, 그립고...막 그렇다. 흑.

by 찬물月の夢 | 2007/08/24 22:32 | 사랑하고픈 남자 鳥海浩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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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라즈 at 2007/08/25 13:02
5월에 있었던 CD 폭격처럼 올해말에도 그렇게 쏟아졌으면 좋겠어요ㅠ
저도 금방 잘 타오르고 금방 잘 식은 성격인데 토리쨩만은 무사히 1년을 넘겼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감정을 간직해요, 우리!!!!!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09/02 21:03
시라즈님/진짜 11, 12월을 기대할 수 밖에 없어서 조마조마 하고 있어요. 물론 메인 우케로 밀고 있고요.....ㅠㅠ. 앞으로도 쭉= 오빠 사랑하며 살아야지요~ 에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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