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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 モノノ怪 のっぺらぼう 前編

(C)モノノ怪製作委員会

_ 이번 에피소드가 특히 두드러지기는 하지만 '모노노케'의 사연 말하기의 전반적인 형태는 카부키나 노의 그것. 놋페라보에서는 카부키 전반에 노를 섞은 느낌이다. 말은 하고 있고, 이야기는 보여주고. 비밀은 숨겼지만 보여주는 속에 드러나는 진실.

_ 미도링님.....................

_ 왠지 오쵸의 친정쪽 문제가 포함될 거 같은걸.

by 찬물月の夢 | 2007/08/25 23:3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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