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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 モノノ怪 のっぺらぼう後編

(C)モノノ怪製作委員会

" 갇혀있다 생각하면 감옥이, 나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면 성이 된다. "

" 자신의 마음을 잃으면서까지 참았다. "

어긋난 기대, 어긋난 애정, 어긋난 방법.
오랫동안 숨기고 숨겨서 일그러진 마음이 모노노케를 만들고 결국은 스스로를 옥죄게 되는 법.

풀릴길 없는 마음의 상처와 어둠이 거듭되어 쌓이면 독이 된다.
그 독이야말로 스스로를 죽일만큼의 도끼가 되고 칼이 되어 자신을 죽이고 마는 거겠지.

.....서글픈 모노노케다.
약장수는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하기 위해서 베는 게 아닐까.

by 찬물月の夢 | 2007/08/26 00:29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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