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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미묘한 심경을 불러일으키는..

①「バレなきゃ浮気じゃない」라든가.
②「女性は勿論だが男性からも人気が高く、東京キャラクターショー等でP・K・Oメンバーがそれぞれサイン会を行ったところ、9割方男だったことは有名な話である。」라든가.
③杉田智和がネットラジオで「ロボットに乗った事が無い(ロボットのパイロット役を演じた事が無い)のを嘆いている」라든가...................

① 이제는 안 할 거라 믿고 있음. [BLCD] コイノイロ
② 바람직한 세상입니다. PKO 공연에 오시는 팬들 중 2/3는 남자분들이란 것도 그 근거.
③ 모못또 토크 출연 당시에도 '로봇 계열 애니', '좀 중후하고 무게있는 애니'에 출연하고 싶다고, 본인이 말했으니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되는데, 스기타. ㅠㅠ. 찬물도 많이 슬퍼하고 있어요. 엉엉. 그때 말한 로봇이 '건담'이랑 '슈퍼 계열'이라서 '건퍼레이드 오케스트라'에 참여한 건 사실 뭐................이제 길은 없는 걸까, 그런 걸까. 후자의 애니는 당시 '바질리스크 - 코우가 인법첩'에 출연했으니 괜찮다고도 했고, 그 이후에 '막말기관설'이라든가, '흑의 계약자'라든가...오빠 말대로 대사는 적어도 쟁쟁한 선배님들이 멋진 연기를 보여주는 작품에 작은 형태로라도 참여하고 있으니 다행이지만. 으흑.

건담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막상 애니 좋아하고 건담 좋아하거나 참여하고 싶다고 하는 분들 중에 그걸 이룬 분들이 몇명이나 될까. 이번에 카미야상이나, .....(아, 기억 안나;;;;;..... 예전에 참여하신 분들은 주로 건담 오매불망이었던거라기보다는 건담 탑승하고 나서 성우 인생이 변한 케이스가 많지 않았던가 싶고...). 아무튼, 건담건담건담 노래를 부르는 스기나(우주세기부터 역사 전문 용어 스기 입에서 나오는 거 보면 사실 좀 무셔...;), 나름 건담 좋아한다는 쥰쥰이나, 나와도 크루이거나, 개발자이거나.....이런 슬플 때가. 뭐, 하기야 예전에 히로킹이 시데에 나왔을 때 건담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고 했으니 이래저래 건담은 성우님들의, 특히 남자 성우님들의 로망일테다. 응.

by 찬물月の夢 | 2007/08/27 22:47 | 사랑하고픈 남자 鳥海浩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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