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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ラブネコ

ラブネコ 原作 : 三島一彦

타케우치 켄 X 나카무라 유이치, 타카하시 히로키, 시모노 히로, 미야케 켄타.

감상 : ..........이번 달은 억지로 동거, 들이대기, 결국 사랑에 빠지는 난감물이 대세냐!

낰오빠, 그래, 계속 우케 가자.
히로킹, 간만에 저런 캐릭터 좋아.
타지마, 예쁜 척 어쩔...;
미야켄, 호오.
타케켄, 찬물님은 타케켄 부담도가 200% 올라갔습니다. 헐;

스토리는 그야말로 속전속결에 별 대단할 거 없는 그렇고 그런 개그물인데, 거기에다 사랑이 있는 척, 어쩔 수 없는 척, 예쁜 척이 들어가니 참을 수가 없어졌다. 이런 식으로 만화를 그리고도 드라마CD화가 된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버럭. 뭐, 프리토크가 재미있었다. ...다시 듣기는 싫고.

by 찬물月の夢 | 2007/09/02 00:26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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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7/09/02 00:30
전 그냥 낰오빠가 귀여워서 즐겁게 들었어요. 내용없는거야 이미 원작 봐서 알고..<- 원작자에게 뭔가 내용같은건 기대하지 않아요, 절대로.-_- ;;
Commented by 칼리냥 at 2007/09/02 10:40
가끔 우르르 이런 게 나오는 시기가 있죠-_-전엔 납치-감금의 중동의 왕자물이 우르르 나오더니
그 다음은 야쿠자물이 또 우르르..... 캐스팅만 믿고 듣기에는 너무나 모험에 가까운 스토리들 ㅠ.ㅠ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09/02 21:21
YR님/네, 사실, 이 시디는 낰오빠가 아니면 그리 들을 가치가 없어서.....;;;; 원래 원작자가 그런 사람이었군요. 요주의해야겠습니다. -_-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09/02 21:22
칼리냥님/이쪽 업계에도 유행이 있어서 자꾸만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원작쪽도 요즘엔 중동석유왕자물은 많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고, 대신에 형사범죄물이나 그런 게 좀 느는 편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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