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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 モノノ怪 化猫 序の幕

(C)モノノ怪製作委員会

드디어 '모노노케'의 본 에피소드(웃음), 바케네코편. 아아, 오프닝 전에 나오던 냥코가 그런......-_ㅜ. 무섭게. '누에편'이나 '우미보즈편'에서는 나름대로 개그요소도 섞어가며 '호러'를 순화시키는 느낌이었다면, '바케네코'에서는 좀 하드하게 갈 거 같다. 3편짜리의 첫번째인 서막에서 분위기 잡는 것도 그렇고, '누에편'보다 더 강해진 '밀실' 상황 조성도 그렇고.

아, 그리고, '바케네코'라고 치요양....또 등장하셨다. 나야, 유카나 연기에 홀라당 반해있는 상황이라 반갑고, 캐릭터가 푼수라서 분위기를 좀 부드럽게 할 것이라 믿으니 괜찮다. +_+

또 얼마나 서글프고, 무섭고, 안타까운 이야기가 펼쳐질지...지금은 인물들의 관계성만이 드러난 상황이니 뭐라 말하기가 어려운데, 적어도 개통된 열차와 관련된 것만은 사실일 듯.

by 찬물月の夢 | 2007/09/26 22:0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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