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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影の館シリーズ 4 暗闇(サタン)の封印Ⅱ 黎明の章

影の館シリーズ 4 暗闇(サタン)の封印Ⅱ黎明の章

미키 신이치로 X 미도리카와 히카루, 오오카와 토오루, 치바 스스무, 마도노 미츠아키, 쿠로타 타카야, 후루사와 토오루 외.

감상 : 두분.....키스만 해도 이렇게......ㅎㅇㅎㅇ!!!!!

다시 천상계로!!!! 꺄악- 이걸로 천상계, 천상계, 천상계 돌아왔어~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기대할 수 없는 게 사실이지만(요시하라상!), 뭐, 이 정도면 만족이다. 사실 3권이 참.....괴로웠으니까. 미키상 거의 안 나오고, 치바상 열라 괴로워하고...흠흠. 뭐, 이번에도 치바상은 남자를 잡아먹는(!) 목소리로 후려주시더만.....훌륭했지, 암.

전체적으로 미카엘과 루시퍼가 재회를 하고, 천상을 가고, 어느 정도 (엇갈리기는 하지만) 마음이 한곳에 도달하긴 했는데, 으음, 이건 '이중나선3'에서도 약간 의문스러웠던 부분이라 기시감도 있었고...뭐랄까, 그 전까지는 격렬하게 거부하던 루시퍼가 '사실 이러저러해서 무서웠어'라면서 슬금슬금 미카엘을 '사랑'한다는 걸 내비치는데, 이게 조교(;)당해서 그렇게 마음이 이어진 것인지, 아니면 정말 예전부터 그랬던 것인지..라는 개연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것. 워낙에 초반에 많이 괴롭히고, 보는 이쪽도 정신적으로 괴로운지라 이만큼 풀어주는 것은 고맙고,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설득력이나 이야기의 연관성을 무시하고 보고 싶지는 않으니까 아쉽달까. 아, 요시하라상이 대체로 초반에 불행과 고통과 슬픔의 심연 깊이 던져 눌러버리시니까 그 이후의 구원이 조금....그런 경향은 확실히 있는 듯.

뭐, 어쨌거나 두분 + 치바상 연기 훌륭했고, 이야기도 좋았고....원작 정보를 찾아보니 '사탄의 봉인' 쪽은 1995년에 나온 건데 물론 절판;;;;; 드라마CD도 다 만든 거 같으니 '그림자의 관' 처럼 신장판으로 내 주면 좋겠다. 그럼 뒷 이야기는 없는거?? 안-되-는.....데에에에에!!!!! ㅠㅠ. 다른 거 하지 마시고, '이중나선' 시리즈 더 써 주시면 안 될까요? 어흑.

by 찬물月の夢 | 2007/10/07 21:0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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