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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월 신작] 렌탈마기카 1화

ZEXCS/카와사키 이츠로(감독)/이케다 마미코(각본)/에구치 타카히토(음악 감독)/판타지 액션

후쿠야마 쥰/우에다 카나/타카하시 미카코/스와베 쥰이치/쿠기미야 리에/이토 시즈카/오노 다이스케 외.

: 쥰쥰, 여기서 기어스 쓰다. 풉;

: 위에 저건 물론, 농담이지만 오른쪽 눈의 능력...이라는 측면에서 일맥상통할 거다. 일단 주인공인 이바 이츠키의 능력이나 아버지의 실종으로 '아스트랄'의 사장직을 역임하게 되었다는 점, 은근히 여성 캐릭터들을 사로잡는(스스로는 자각 없음;) 매력 등의 측면에서 꽤 신경써서 봐야 할 듯. 원래 카도카와의 스니커 연재이고, 라이트 노벨이기 때문에 더더욱. 라이트 노벨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캐릭터' 살리기라는 것을 잊지 않고, 이바와 그의 동료들의 활약을 눈여겨본다면 재미는 배가 될 거 같다.

: 제작사가 J.C.Staff 출신의 프로듀서를 중심으로 2000년대 초반에 만들어져서 적은 수의 작품을 만들어 온 곳이라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캐릭터 디자인도 나름 살려낸 편이고, J.C.Staff의 고질적인 문제인 '액션'은 '마법'이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상쇄되어서 크게 문제는 없을 듯 하다. 음악은 왜 쓸데없이(웃음) 이렇게 웅장한가 했더니 전에 '트리니티 블러드'에 참여했던 분. 아하. 납득.

: 이야기 측면에서는 아직 드러나지 않은 부분이 많고, '마법사'를 '렌탈'해서 사건을 해결한다는 일종의 정화...의 연속으로 당분간은 이어가지 않을까 싶다. 원작은 연재 중이니까 애니에서 모든 비밀,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의 선까지 보여주면 성공할 수도.

: 시청 여부 - 90% 이상 : 쥰쥰에, 좋아하는 여성 성우진에, 이 정도 분위기면 보는 겁니다.

: 리뷰 여부 - 5-60% 정도 : 아마 조금씩 감상 남기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 쥰쥰은 인격 변화(평소에는 겁많은 소년) 캐릭터, 우에다양은 사투리 캐릭터, 쿠기밍은 귀염둥이 여동생, 미카코는 도도한 아가씨, 이토 언니는 참한 소녀, 에로베님은 뭔가가 있을 거 같은 다정한 캐릭터. 최고군. 완전 찬물을 위한 애니야!

** 이번 화에서 크리티컬 히트♡ 였던 컷!! 이츠키 본인은 그냥 눈이 아파서 잠시 감은 거겠지만 두 히로인이 함께 안대에 손가락을 올렸을 때 저건!!!!!! +_+

by 찬물月の夢 | 2007/10/09 00:2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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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7/10/09 09:39
사실 저 안대에 페로몬이 농축된겁니다(야!)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10/15 23:38
Hineo님/헉!! 그런 놀라운 비밀이 숨어있었던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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