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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진] Atis 2008. 1월

2008년 1월 28일

ケダモノにはご用心
모리카와 토시유키 X 사쿠라이 타카히로, 미도리카와 히카루, 나리타 켄, 오리카사 아이 외.

*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아티스에서 나오는 군요. 헉쓰!!!!!
리프가 파산해도 이건 나온다는 것인가.....저는 잘 모르지만 '한밤의 달(?)' 같은 시리즈물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군요. 이쯤되서 아티스의 정체(!)에 대해 잠시 의문을 품어야 할....아니, 두달에 하나씩 누구누구랑 내서 거의 계약급이라는 의심을 받았던 그 시점에서 아티스에 대한 의혹은 짙어졌습니다만..(먼산)

** '귀여운 사람'이 끝나도.....'짐승' 시리즈가 있고, '슬레이버스' 시리즈가 있고, '호화 여객선' 시리즈가 있고, '순정' 시리즈가 있고, 또...또.....에, 또.....(많겠죠 뭐;;) 있는 앵정씨에게 묵념. 아니, 전 좋지만요(....). 어찌 나갈려고 했는데 제일 진득하게 남아있는 거 같지? 앵정씨.....

by 찬물月の夢 | 2007/10/23 00:1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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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퍼프 at 2007/10/23 02:38
진짜.....헉소리나네요^^;;;;
...그나저나 사쿠오빤 진짜...몇 년 전부터 신작은 없는 것 같은데 시리즈가...끝나질 않네요ㅠㅠ;;;;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10/28 19:29
퍼프님/진짜, 신작은 안 하는데, 시리즈로 열심히 하셔서 오히려 이쪽이 감읍하달까, 미안하달까...그래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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