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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진] 12월 란티스/숙녀벌레

2007. 12. 26. 란티스 발매

美しい人
미키 신이치로 X 카미야 히로시, 히라카와 다이스케, 나카무라 유이치, 치바 스스무, 호리우치 켄유 외.

2007. 12. 28. 숙녀벌레 발매

王子様の正妃
타니야마 키쇼 X 토리우미 코스케, 야스모토 히로키, 스즈키 치히로, 나카무라 유이치 외.

* 이럴 때가 있다. 어떠한 커플링이 자주 나올 때. 미키상 카미야여왕님의 커플링은 그런 의미에서 받아들여야 할 듯. 모 시디의 3연타 공격이야 이제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위의 저 시디에서는 중간 이상의 스토리 퀄리티를 보여주기를 바란다. 란티스가 잘 만드는지 어떤지는 사이버 페이즈, 인터컴, 무빅, 아티스에 대한 사전 정보의 절반도 안 될 만큼 머리에 입력된 것이 없기 때문에 지금은 판단 보류. 작가도 모르겠고.

** 문제는 28일의 저것. 이거 아마 이번 10월 26일의 시디 후속인 건 맞을텐데(그 시디 확보 아직 안 됨), 거기서 오빠의 캐릭터는 쌍둥이, 1인 2역. 음, 이름 보니까 집안 사람 죄다 나오고(미야타?) 덥치는 건 외국인(첫번째 시디의 거기서 이치죠상도 외국인;)인 거 같고, 으으으으음. 나는 오빠가 쌍둥이길래 키양이랑 그러면 한명이 놀겠지..아마 세메? 요러고 있었다가 뒷통수. 헉. 그럼 키양이 쌍둥이 둘다 건드리는 거야? 그렇고 그런 거 하는 거야? 모르겠군. 이번 달 시디도 울며 겨자먹기로 들을 거라 두려움은 가히 헤비급이다.....

by 찬물月の夢 | 2007/10/30 21:32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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