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8일
아밍, 바오밥.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11월 15일자로 프로덕션 바오밥으로 옮겼다고 하는 군요.
어린 것치고는 거품없이 잘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 나이에 프리인 건 약간 불안하지요?
요즘 들어 바오밥으로 오는 성우들이 은근히 많아진 듯 합니다. 바오밥 블로그 확인하다보면 심심찮게 그런 정보를 보곤 하는데, 실력있고 열심히 하는 젊은 성우들에게는 사실 바오밥만한 곳도 드물어요. 어린 성우들도 대체로 괜찮은 실력을 가진 편이라 사무소 자체의 이미지도 좋고요(그러니까 아이돌 성우 육성, 이런 곳이 아니라는 얘기).
아무튼 바오밥으로 옮겨서도 잘 해 주면 좋겠고, 아우, 반가워.
이걸로 여전히 바오밥과 아트비젼은 찬물의 늪이 되겠습니다. 후훗. (일찍이 바오밥에는 쥰쥰과 논땅과 히노상이 계셨으며, 여자 성우로는 1,2위를 다투는 야지마님이 계셨습니다. 여기에 아미스케까지.....굉장한 곳이로구만..)
* 그나저나, 요즘의 잡지를 보니, 위의 사진처럼 아미스케, 금발로 염색을 했...;; 개인적으로는 머리가 길때도 좋았지만 염색 하기 전에 그냥 좀 잘랐을 때가 훨씬 아미스케의 나이답고 예뻐보였는데, 이건 좀. ㅠㅠ. 슬프다. 난 여자든 남자든 흑발 미인이 좋다고!!!!!! 유일한 패치다운 패치이건만....어흑.
# by | 2007/11/18 01:46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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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스케 블로그 사진을 보다가 얼핏 야마삐? 가 생각났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