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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진] 2008년 3월 무빅

恋は淫らにしどけなく(3월)

모리카와 토시유키 X 오키아유 료타로 외.

아놔, 무빅님 왜 이러세요.
다른 건 다 미뤄놓고 미다라나 시리즈만 왜 이렇게 열심히 내는 건데? 응?

밀린 게 한둘이야, 당신들 지금? 아놔아놔아놔. 탕탕.

브라더 2가 나오기 전에 난 눈을 감을 수 없단 말이다.
세이칸지 아버님 얘기가 나오기 전에도 난 그만 둘 생각 없단 말이다.

..........안습한 사태입니다, 여러분.

by 찬물月の夢 | 2007/11/28 00:22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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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saki at 2007/11/28 00:26
후우.. 전 그래도..
이렇게 발목잡혀서 옷키가 계속 나오는게 기쁠뿐입니다ㅠㅠㅠ
슈도아줌마, 죄시리즈랑 음란시리즈 영원히 써주시라능ㅠㅠㅠㅠㅠ<-간절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12/17 15:59
misaki님/그럴 땐 간절해집니다. ㅠㅠ. 좋아하는 분이 많이 나오셨을 할때요.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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