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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恋愛至難!+ 짧게 하나 더

恋愛至難!

하나다 히카루 X 치바 스스무, 하타노 와타루.

감상 : 치바상 캐릭터의 이름은 하타노 아키라. 큭큭-;;;

작가 정보를 보니 타카츠키 노보루 되시겠다. 끌끌. 그럼 그렇지. 이딴 스토리. 어쩜 이렇게 지루하고 어이없으며 연애 상황에 대해 고민을 전~혀 안 한 흔적이 그대로 드러난단 말인가. 둔해빠진 그 남자를 꾸며주다보니 사랑에 빠져? 얼쑤. 그래가지고 자는 거까지 온몸으로(! 두둥) 교육시켰으면서 이건 남친이 아니라 세프레라.....;;; 아주 학을 떼게 만드는 하타노 아키라씨. 주변 상황은 또 대략어이상실로 흘러가는......사실상 '달링'이후 두번째로 듣다 팽개친 시디가 되었다. 절반 정도 듣고 프리토크로 넘어가서, 그리고 특전 시디의 미니드라마도 다 못 들어내고 거기에 담긴 프리토크만 들었다는 전설의.. 아놔, 이씨, 젝.

프리토크에서는 치바상 또(!!!!!!!) 녹음 현장에서의 에피소드 얘기만 할라치면 한 마이크에서 카라미를 했던 그걸 언급하신다. 그러니까 (아마도) 도쿄 어쩌구, 시디에서의 니땅님이랑 그거 말이다. 열변을 토하시다가 튀어나온 발언에 살짝 두근-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참 싫다, 그런 녹음도 맘에 안 들고, 그 괴상한 시디도 생각하기 싫고, 치바상의 녹음 추억이란 저게 다인가 싶어서 슬프고...어흑. 하타노는 하나다상이 그런 멋진 목소리로 자기 이름을 부른 것에 두근두근 했다고, 하나다상은 그토록(응?) 원했던 치바상과의 커플링에 좋았다고....아아, 이런 시디에서 그런 감상을 듣고 싶지 않아. 근데, 하나다상, 거의 유일한 BL이 순정 시리즈 맞나? 아하하하하하하하..

......타카츠키 노보루, 좀 어떻게......일러도 -_ㅜ 하고, 자기 스토리도 엉망이야.

+ 정확하게 잘은 모르겠는데 '토게' 시리즈 특전 시디로 나온 거. 그러니까 그 주종관계 앵정씨 X 스즈의 그 느끼 만발 시디의 특전 되시겠다. 프리토크는 10분이 넘었고, 두분 동갑 재미난 토크 좋았으.나!! 본편? 어이쿠, 어이쿠, 어이쿠, 저 위의 순서가 뒤바뀌었다....더럽혀지기 전에 너와 밤을 보내고 싶다는 주인님과 그걸 받아들이는 스즈. 스즈가 앵정씨를 안는 건 처음 아닌가? 길지 않아서 다행이었고, 이 시디에서 개인적으로 앵정씨 세메는 초느끼해! 편견을 가지게 된 찬물로서는 그래도 신선했지만 대사들이....이건 아니잖아? 아이고. 역시 이 시리즈, 여러모로 안드로메다! 큭.

by 찬물月の夢 | 2007/11/30 21:5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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