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2006/04] 은혼(銀魂) 83화 - 運に身分は関係ない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작화 아주 힘을 줬고, 큐쨩-* 진짜 귀여웠고, 쇼쨩(장군쨩)은 .....그걸 아주 다 보여주는 구나. 헐. 모자이크 처리 해서 화면 가까이 다가올 땐 정말......;;;;;;; 이래도 되니, 정말 이래도 문제없어? 난 걱정이 되. 엉엉.

전반적으로 원작을 잘 살리면서 성우님들의 연기로 더욱 빛이 발한 장군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다. 유사상이나, 유우 언니라든가...아, 쇼쨩은 오노 유우키(小野友樹)란 분으로 아토믹 몽키 소속, '지구에',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케로로 중사' 등에 단역으로 나온 신인인 듯. 목소리가 나쁘지는 않음. 슬쩍 타카니- 느낌도 나는 거 같았고. 뭐, 더 만나봐야 알겠지.

다음 화는 하드보일드. 풉. 성우는 이시즈카 운쇼상. 오우, 중후한 목소리.

by 찬물月の夢 | 2007/11/30 22:52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39735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0083min at 2007/12/02 23:55
소재고이야기고 소년물이라기 무서운(..)..랄까 방송해도 될까싶은 은혼.이작품도 은근히 아슬아슬 방송한계도전물.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12/17 16:10
0083min님/팬이기 때문에 더더욱 걱정스러워요..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