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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9화

..........음.
처음부터 일관된 텐션을 유지하던가. 전반부랑 후반부의 갭이 참...;;
마무리로썬 효과적인 하룻밤 + 살짝 기억 상실 + 결혼식(언니에게 전해진 마음)이었지만.

다음부턴 멍한 천재 소녀..+ 연극? 이냐.

일설에는 이것도 좀 길어진다고 하는데....
설마, 교토, 2기를 만들려고? 설마, 설마, 설마.
난 당신네들이 이젠 좀 뭘 '해야' 하는지를 알아차려야 할 때가 되었다고 보는데...

by 찬물月の夢 | 2007/12/01 01:2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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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7/12/02 02:18
지금 스토리 전개로 봐선 2기를 만들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문제는 이게 '4쿨'이 된다는 '루머.'

...차라리 OO처럼 2쿨 X 2를 하지 그러냐.(-_-;;;)

P. S : 현재 클라나드 스토리의 문제점은 '전체적으로는 '가족'이란 큰 틀의 주제로 묶을 수 있지만 세부적인 연결이 그다지 좋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란 테마로 치자면 후코의 스토리는 꽤나 좋긴 한데 정작 맨 처음에 제시된 '연극부 이야기'와는 연결 고리가 약해요. 그런 주제에 테마는 똑같고.

이게 HEROES 초반부마냥 '흩어지기만 하면' 곤란한데 말입니다. 뭔가 강력한 연결점이 있어야 합니다. 애니의 모든 이야기를 아우르고, 이 애니의 테마가 '가족'임을 강조시킬 연결점이 말이죠.
Commented by 0083min at 2007/12/02 23:50
요즘의 교토의 연출과 이런류스토리는 치명적으로 안맞는듯한 기분이 듭니다....요상한데만 신경쓰다 후반만 살짝 신경쓴느낌......원작에선 찡하던 이야기도 애니에선 덤덤한게...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모른단 느낌이랄까 전체이야기가 아닌 그외요소에만 신경쓰다 망할듯한기분이 드는게.....그래도 원작의 감동때문에 계속하면서도 볼수밖에 없는게 빠심.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12/17 16:08
Hineo님/포기한 시점에서 기대를 접고 말았습니다, 저는. 말씀하시는 그런 단점, 문제점이 역시 가장 큰 것 같네요....더 보고 싶지 않지만 잘 이어주기를 바랐는데, 이러면 곤란합니다.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12/17 16:10
0083min님/자칭타칭 Key의 팬이라면서 말입니다...글쎄. 나름 연구는 했겠지만 어떻게든 연결도 잘 안 되고요...다른 애니에서 맛을 들이더니 해야 할 것, 해서는 안 될 것을 구분을 못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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