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BLCD] 作る少年、食う男

作る少年、食う男

코야스 타케히토 X 카미야 히로시, 나리타 켄, 카와다 신지 외.

감상 : 키스 하고 나니 다음 날..............;ㅁ;? 이거 무슨 테이프 시절도 아니고....탕탕-!! ㅠㅠ.

카미야상이 16살. +_+ 사장님의 첫사랑이 카미야상. 수완좋은 집사 검님, 단역 폭주 카와다상. 아아. 카와다상. 그냥 BL에 좀 많이 나와주시면 안 될까? 목소리 듣고 참으로 훈훈했다. 여러모로. 센XXX 포xxxxx 도 생각나고. 킥.

어쨌든간에 크게 대단할 건 없고, 풋풋한 첫사랑 얘기인 듯. 근데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니, 사페, 분명 분발해주실 거 같아, 살짝 걱정이다. 하도 시리즈를 잘 내주는 레이블이라서 오히려 좋은 단편 작품의 시디화 비율이 낮아지는 거 같으니까. 이 시디의 경우는 카네 히카루상 일러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그랬음. 물론 평균 이상이긴 한데, 심심했달까? 지난 달에 그 두 작품이 훌륭했던 걸 생각하면 아쉽지....뭐, 잘 해 줘라.

카미야상.......끝내주게 귀여우심. +_+

..그리고, 제목에 많은 것이 담겨 있었다.

by 찬물月の夢 | 2007/12/03 23:38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39811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칼리냥 at 2007/12/04 23:52
음음 제목이 뭔가 있어보여서 뭘까~했더니 그대로의 의미라 약간 실망.
그래도 듣다보니까 저 제목이 참 잘 어울려서 공감했어요. 의외로 복합적인 의미도 있었구 ㅋㅋ
그치만 요새 드라마 시디들 들어보면 뭔가 질척질척한 관계는 사라지고 깔끔쌈빡하게
스토리 진행해버리는 게 묘하게 걸린달까.
좀더 심각한 갈등구조가 있어줘도 좋을 텐데 말이죠.
이건 뭐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건 순식간, 이어지는 건 3~4트랙 안에서 해결이 나버리니
나머지 뒤는 알콩달콩 러브 타임♡
아무리 BL이 현실성 제로의 sex판타지 장르라지만 납득이 가는 스토리텔링 절실합니다.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12/17 16:12
칼리냥님/저는 제목을 별로 의식 안 했는데, 듣고 보니 그렇더군요. 하하.
너무 건전하다는 점도 문제는 문제예요, 심심하니까요...아하하하;;;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