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아아, 칸나상!!

요즘에 애니에서 뵙긴 힘들지만(그런 상황에 '블리치' 출연이라니, 버럭!), '나루토'에서 카부토는 아주아주 소중한 칸나상의 목소리가 아닐 수 없다. 채운국에서도 굴욕당했고, 블리치에서도 또 굴욕당하다가 이런 반짝반짝. 아아. '순정 로맨티카'만 성우진 그대로 가면 정말로 행복하겠어. ㅠㅠ.
# by | 2007/12/19 02:22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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