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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86화 - 羊数えるの自体に夢中になったりして 結局 眠れないことも多い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이런 긴상이 좋다. +_+

미츠바 에피소드는 전체적으로 애잔하게 가려는 거 같군. 상황을 보니까 앞으로 많으면 2화? 짧으면 1화안에 해결할 수도 있을 거 같고...으음, 언제라도 시스콤 오빠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는 스즈는 여전하더라. 하하. 물론, 그동안은 여동생이 대부분이었지만 이번에는 누님. 누님 앞에서 착한 척 하는 목소리가 어찌 그리 변화무쌍하던지, 좋았다. 이쪽도 어차피 오키타, 히지카타가 약간 페이크가 있어서 다 봐야 그런 부분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겠지만 하는 거 보니까 나름대로 신경써서 만드는 듯. 아, 단지 미츠바의 남편이 될 사람이 예전에 한번 나왔던 나카타 죠지님이라서 아, 은혼도 중복을 하는 거니, 싶더라만.

야마자키가 많이 나와서 좋았고(>_<), 작화가 아주아주 예뻐서 마음에 들었고, 분위기가 참한 게....보기가 편했다. 중간중간에 점프 패러디(블리치, 나루토, 원피스)는 우하하하하하. 이렇게 써 먹다니. 풉.

by 찬물月の夢 | 2007/12/21 01:32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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