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바질리스크 ~ 코우가 인법첩 ~ 3화 凶蟲無惨

벌써 코우가의 닌자 두명이 당한데다, 겐노스케는 아직 상황 파악 안 된 상태로 츠바가쿠레로 가고 마는....;;;; 그래서 이가 인법첩이 아니라 '코우가 인법첩' 인건가? 사랑하는 마음을 버릴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초반을 넘기고 나면 겐노스케가 싸움의 중심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이러면 코우가에 있는 닌자들은 일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전혀 모르는 거 아닌가. 별점이 흉하여 미리 나와 본 지무시도 당했고, 슨푸에서 대결을 한 다음에 두루마리를 전하러 온 카자마치도 당했으니까. 복수를 불태우게 되는 건 맞지만 그게 상황을 알고 시작하는 거랑 전혀 모르는 채로 덤벼드는 거랑은 이야기가 다르니까. 자의와 타의의 차이와 같은 거.

음....개인적으로는 좀더 잔인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수위가 다소 약함. -_ㅜ.

조금씩이지만 겐노스케의 비범함이 비춰지고 있으니 그걸 기대하고 있다.

by 찬물月の夢 | 2007/12/24 01:5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0306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크라켄 at 2007/12/24 09:37
인법첩 시리즈 중엔 이가인법첩도 있답니다 저 이가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7/12/27 20:16
크라켄님/호오. 그렇습니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