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코우가의 닌자 두명이 당한데다, 겐노스케는 아직 상황 파악 안 된 상태로 츠바가쿠레로 가고 마는....;;;; 그래서 이가 인법첩이 아니라 '코우가 인법첩' 인건가? 사랑하는 마음을 버릴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초반을 넘기고 나면 겐노스케가 싸움의 중심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이러면 코우가에 있는 닌자들은 일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전혀 모르는 거 아닌가. 별점이 흉하여 미리 나와 본 지무시도 당했고, 슨푸에서 대결을 한 다음에 두루마리를 전하러 온 카자마치도 당했으니까. 복수를 불태우게 되는 건 맞지만 그게 상황을 알고 시작하는 거랑 전혀 모르는 채로 덤벼드는 거랑은 이야기가 다르니까. 자의와 타의의 차이와 같은 거.
성우에 기반을 둔 부녀자의 애니/만화/BL 잡담 공간입니다. 기본적으로 애니 위주로 포스팅이 올라가지만 간혹 다른 분야에도 손을 데기도 하고 무엇보다 BL적 감성으로 글을 쓸 때도 있으니 거기에 대한 면역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지는 필독입니다. 공지사항 찬물月の夢とは?!!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