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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87화 - 私と仕事どっちが大事なのとかいう女にはジャーマンスープレックス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원작을 생각했을때 이렇게 빨리 끝났던가, 싶은데, 애니로는 어쨌든 2화 안에 결말을 지었다. 오키타 메인이면서도 죽음의 냄새가 드리워져 조금은 쳐지는 에피소드인지라 좀 땡겨 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나름대로 중요하고 큰 에피소드를 이번에 했으니까 앞으로는 이토편이랑 오토히메편이 비교적 큰 거니 당분간은 소소한 에피소드로 이어갈 듯. 다음 주는 쉬고, 1월 10일에 돌아오면 아마 엔딩은 바뀔 거 같고....으음.

드물게 카구라랑 신파치가 안 나온 화라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by 찬물月の夢 | 2007/12/30 00:23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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