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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88화 - 合コンは始まるまでが一番楽しい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원작 재현도가 상당히 높다. 물론, '은혼'은 대체로 그랬지만, 아유무의 나레이션으로 넣으면서 불지르고 폭파하는 야규라든가, '바벨탑'을 향하는 용사들을 설명하는 아유무랑 그 장면 같은 거, 미팅에서 갑자기 한 반의 분위기로 전환하는 거라든가 하는 연출 등이 아주 좋았다. 은혼도 아주 훌륭하게 궤도에 올라서 원작과 함께 훌라춤을 추고 계신다. +_+

이번 화의 비바, 아이템은 유사상의 아유무로구나!!! 깔깔깔-*

건담도 나를 노래하게 하지 못한다는 아상은 작품에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노래할 의사가 있다고 하셨고, 음, 즈라의 저 랩은... 전에도 (다른 가사로) 나왔지만 보면 볼수록 너무 퀄리티가 높아서 아주 미쳐버리겠음. 거기다 경찰이랑 양이지사라 적인 주제에 기억상실 어쩌구 하면서 같이 헛소리하는 축구부, 야구부 부장은 동급이구나. 그래, 성우님도 언니 계열 치바상과 아상이 아니었던가. 아흑!!

엔딩은....엘리자베스 특집. 푸흐흐흐흡.

아, 그리고, 다음 화는 '블리치 패러디'. 그거겠구만.

by 찬물月の夢 | 2008/01/12 20:55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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