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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24화 - 最後のシ者 The Beginning and the End, or "Knockin' on Heaven's Door"

사도, 인 카오루가 인간의 형태를 하고 신지의 앞에 나타나서 짧지만 깊은 교감을. 처음으로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순수한 호의를 나누었지만 적, 인 카오루. 신지에게 있어서는 에바에 타니까, 파일럿이니까, 등과 같은 '존재 가치'로써의 필요해, 가 아닌 그저 너라는 인간에 접해서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감정이 처음이라 굉장히 따뜻했을 것이다. 그래서 스스럼없이 가까워졌을테고.

카오루가 하는 말들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 많이많이 남지만 적어도 영향은 아주 크겠지..

아상, 최고였음. +_+

by 찬물月の夢 | 2008/01/18 22:0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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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8/01/18 22:19
...저는 나중에 카오루가 이시다 아키라라는 걸 알고 놀랐죠(...) 여러가지로 BL적 상상이 물씬(퍽)
Commented by 엑스프림 at 2008/01/18 22:26
25/26화에선 분노를 느끼실겁니다;;;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8/01/28 20:58
Hineo님/그러셨군요. 너무 BL이라 이건 떡밥 물라는 소리더라구요. 하하.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8/01/28 20:59
엑스프림님/뭐..저는 특별히 분노까지는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극장판 마지막에서는 좀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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