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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2화

1화는 만남, 도입이었고, 2화는 약간의 새로운 사건의 시작, 이라서인지 1화만큼의 임팩트는 없는 듯. 원래도 작품 자체가 잔잔하게 흘러가는 일종의 로드 무비인지라 다른 것을 기대하기보다는 호로랑 로렌스의 대화, 그 속의 '경제'라는 요소, 의미를 집중적으로 봐야 할 듯. 은화에 대한 거나 그런 부분은 다음 화를 좀더 봐야겠다.

늑대, 에 대해서, 로렌스도 그렇고, 호로도 그렇고(인간에 대한), 외로움이나 공포를 말하는 것일까. 여행을 하면서 북쪽으로 가다보면 호로의 고독, 같은 거, 슬퍼하는 모습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호로하고 로렌스가 주고받는 대화나 호로의 풍부한 표정은 볼 만하다.

....근데, 쥰쥰, 왜 이렇게 안 어울릴까. 팬이라도 이건 좀. 아미스케는 상당히 좋지만.

by 찬물月の夢 | 2008/01/18 23:49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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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8/01/19 00:05
결국 이 애니는 코시미즈 아미만 믿고 가야죠. ...쥰쥰은 슬슬 적응중입니다.(라지만 아무리봐도 저 나이대에 쥰쥰은 좀 에러)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8/01/28 21:02
Hineo님/맞습니다. 아미스케만 믿어야지요....쥰쥰...;; 아니, 굵은 톤도 정도껏이어야지 나이가 안 맞으니 이거 원. 뭐, 저도 조금은 적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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