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0일
[BL : Comics] amato amaro - basso

뚜렷한 색깔을 지닌 이들이 다소는 어설픈, 진심어린 사랑을 하는 이야기들.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보디가드와 경제학자와의 사랑인지 뭔지 잘 모르겠는 영화 감상 친구, 이야기는 꽤나 좋았다. 경제학자의 친구인 미디어 왕도 그렇고, 그의 형도 그렇고, 다들 왜 그렇게 예쁜 것이냐. 아저씨들이. 호호.
초회판이라 엽서도 들어가 있고, 볼륨도 꽤 되고, 아, クマとインテリ의 젤라또와 관련된 세 인물의 이야기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저 지나가는 단편용 인물은 아니었고, 나름대로의 사연을 다 가지고 있었으니.
아, 젤라또가 먹고 싶다.
# by | 2008/01/20 16:04 | 필요한 건 우정! 노력! 승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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