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2006/04] 은혼(銀魂) 90화 - 美味いものほど当たると恐い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엘리자베스에 반한 간호사 언니, 수수께끼의 아자씨, 마다오. 풉.
그렇게 임팩트가 강한 에피소드는 아니었지만 앞뒤로 흑백 처리 한 거랑, 요새 에바를 본 탓인지, 마다오(cv. 타치키 후미히코) 땜에 조금 웃었다. 깔깔. 아, 간호사 언니는 엔도 아야다. 잘 나가네. 모에한 계열에 나올 때 목소리는 어떤지 모르지만 이런 식의 성숙한 목소리는 괜찮은 편이다. 마크로스 F에서도 아가씨고.

엔딩 뒤에 투명인간....그거, 센스가 좋네. 역시 이런 건 '은혼'에서나 볼 수 있는 거라 마음에 든다.

다음 화는 그 재미난 단식 도장, 에피소드. 은혼에 나오는 여자 캐릭터들의 화려한 심리전과 전투(?)를 볼 수 있는 아주아주 재미있고, 훌륭한 이야기니까 기대 만땅!!! +_+

by 찬물月の夢 | 2008/01/25 21:18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1103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