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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스텔비아 10화 - おかえりなさい

약간 빨랐다, 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깔끔하게 마무리 지은 세컨드 웨이브, 그레이트 미션은 성공했고 인류는 살아남았다. 앞에 시마가 동료를 구하려다가 운석 때문에 스텔비아로 코우타와 함께 돌아온 것은 인피니티에 의한 거대 운석 폭파를 위한 것이었겠지만 조금은 빤한 구성이라.....감동이 살짝 줄어들긴 했다.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나빴던 것은 아니고. 역시나 구하기 위한 싸움은 가슴이 벅차는 것이니까.

.....근데 앞으로 뭐가 더 있단 말이냐.
이렇게 살아남은 걸 기뻐하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응?

by 찬물月の夢 | 2008/01/25 22:19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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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8/01/25 22:31
기뻐할 일이죠. ...빙산의 일각입니다만.(의미심장)
Commented by ZeX at 2008/01/25 22:49
아직 갈 길은 멉니다 (...)
앞으로 눈물빼게 하는 전개도 좀 나오죠.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8/01/28 21:20
Hineo님/정말 의미심장...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8/01/28 21:21
ZeX님/..후반부 들어서는 계속 울었습니다.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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