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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루토 질풍전 본편(266화)에 사스케 강림!!
한마디였지만 그 싹퉁머리없는 대사도 던져주셨다.

이제야, 드디어, 꿈에 그리던! 사스케의 등장.
다음 화부터는 나름대로 기다리던 바로 그 목소리! 좀 듣겠구나. 엉엉.

.....다들 말하듯, 나루토의 주인공이 누군지 모르겠어...라는 건 사..실..;; 미안, 나루토. ㅠㅠ.
역시 '나루토'는 사스케 찾아 삼만리, 사스케를 둘러싼 남자들의 암투야....아하하하하하;;;

* 오늘 은혼에서 망가지는 논땅 듣다가, 제대로 멋진 사스케의 논땅을 만나니까 이거 참으로 위화감이...처음에 사스케 목소리 딱- 듣고, 바로 논땅에게 빠져들었는데 말이다(웃음).

by 찬물月の夢 | 2008/02/09 21:3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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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화려한불곰 at 2008/02/09 21:50
오오 드디어 질풍전에 사스케가!?
이제부터 다시 챙겨봐야겠군요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8/02/11 22:14
화려한불곰님/이제 시작이지요. 나루토는...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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