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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리바이어스 17화 - じゆうなちつじょ

청의 임펄스가 리바이어스에게 패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이들. 바이어와 브라티카를 확보하기 위해서라면 위성 하나 정도는 버려도 상관없다고 하며 태양계 운운 하는데...이거 인류와 관련된건가..전에도 살짝 의문을 품긴 했지만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제대로 공론화시켜서 (뭔진 몰라도) 함께 행동하면 안 되나. 뒤에서 알려주지도 않고 저러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잖아....;;; 뭐, 물론 이야기로는 있을 법한 방식이고 나름대로 괜찮다고는 생각하지만 저러고 있는 인간들 보니까 약간 화가...;;

리바이어스내의 분위기는 제목인 じゆうなちつじょ처럼 억압받던 때보다는 자유롭지만 어느 정도의 규칙이 겨우 유지되고 있을 뿐인 상황에서는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다. 함장으로 뽑힌 유이리도 이리저리 휘둘릴 뿐이고. 이런 상황에서 새로 나온 붉은 적(디카스티카)은 리바이어스를 잡는데...음, 어쩔려나.

by 찬물月の夢 | 2008/02/14 22:3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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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8/02/14 23:17
바이어함이 건조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좀 심각한 문제라는걸 알 수 있는데... 문제는 그 '건조된 이유'를 본편에서 잘 안 드러낸다는 것.(거의 설정 수준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주인공은 뭐든간에 비밀이 있다'라는 판타지(!?!?)의 법칙에 따라... 리바이어스에도 비밀이 있습니다. 당연하죠. 주인공들이 탑승하는건데 뭔 비밀이 없겠습니까. 문제는, 그 비밀도 진짜진짜 후반부에 나온다는 것.(...)
Commented by 풍신 at 2008/02/15 02:47
뭐...지구에 태양계를 둘러싼 상황이 상황인지라 바이어함이 인류의 운명에 관계된 것이란것은 당연한 것일지도...리바이어스에서 가장 쌩뚱 맞은 행동을 하는 인간들은 전부 정치가에 적들이죠.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8/02/27 16:10
Hineo님/역시나 설정 수준에서 끝나더군요... 헐;;;
주인공들의 문제나, 바이어함에 대해서도 후반부에...참으로 충격적이던;;;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8/02/27 16:11
풍신님/하하,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그리고, 정치인들, 정말;;;;;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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