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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93화 - ヒーローだって悩んでる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스페이스 우먼 cv. 후카미 리카('세일러문'의 세일러 비너스)
체리 대사 cv. 타카기 와타루('GTO' 오니즈카 에이키치 선생)

........진짜진짜진짜진짜....내가 이래서 은혼을 사랑해!!!!!!!!!!!!!!!!!

스페이스 우먼 성우가 세일러 비너스...! 몰랐는데, 이거 역시 굉장!! 타카기상이야 뭐, 잘 어울렸고. 원작 보면서도 재미있었지만 제대로 살려주니까 훨씬 재미있다. 확실히 요즘 은혼 애니 완전 물이 올랐어. +_+ 후반부에 학원물 분위기 가서 초콜렛 전해줬는데 부담스럽다니까 듀아~~~~~~~~~~!!!!!! 하고 날려버리는 스페이스 우먼. 큭큭. 진정한 히어로(히로인)이야!!! 오늘도 우주의 평화를 지켰어, 라며 엄마한테 전화까지.

잘 가다가 이렇게 반격해주는 마무리로 우리를 웃고울리는 은혼이 있어서 참 다행이야. 응.

그리고, 다음 화......마다오. 힘내슈...ㅠㅠ.
이제 우린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저주를 만날 수 있다.
움, 그나저나, 하가 검사 성우는 누구일까...?

* ....사다하루, 너도 받고 싶었구낭?!

by 찬물月の夢 | 2008/02/14 23:49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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