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나루토 267화

사이가 방에 혼자 뭔갈 보고 있고, 거길 향하는 나루토팀/카부토 구성은 역시나 긴장감이 있더군. 알고 있는 이야기라도 밀도가 다르다. 예전에 이타치가 나루토 데려갈려고 했었을 때도 이 비슷한 시퀀스가 있었는데, 여전하시다. 응.
# by | 2008/02/17 18:0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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