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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 神霊狩/GHOST HOUND 15화 Toward an Abandoned City 廃市へ

타로는 자신이 영계에서 했던 일 때문에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케이에게 사과를 하러 가고, 그렇게 쿠마다로 가는 길에 마코토와 버스에서 만나 함께 하게 된다. 마코토는 자신의 엄마(사나에)에게 가는데, 이것은 다음 화(혹은 그 이후) 즈음에 조금 나올 거 같다. 한편 마사유키는 카메이와 마을을 조사하고 돌아다니는 사람에게 정보를 교환하자며 이야기를 듣고, 그 주요 내용이 자신의 아버지가 있는 '대일본 바이오 인더스트리 연구소'에 대한 것임을 알고 나름대로 뭔가 알아보려 노력한다.

22화 완결이라면 후반부에 들어가는 시점인데, 지난 14화를 넘기고 조금이지만(이러면 안 되는데?) 진전이 있는 듯 하다. 타로의 과거 유괴 사건에 대해서는 오히려 히라타 선생이 타로가 녹음한 꿈의 기억을 듣고, 타로가 떠올리고 싶어하는 누나의 말을 알게 되며, 마코토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았으며, 특히 마사유키는 카메이와 마을/대일본 바이오 인더스트리 연구소/댐의 시체(아마도 산업 스파이로 추정) 등등과 연관해서 다른 아이들보다 더 사건의 핵심에 접근하게 되었다. 미야코의 경우는 15화에서는 크게 언급이 없지만 오오가미 배례회가 접근해 온 분위기니까 미야코 - 마코토 - 타로 쪽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싶다.

어쨌든 이 마을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아이들은 어느 정도는 체외 이탈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행동한다는 적극성을 보여주고 있으니 그런 점에서 변화가 기대된다.

by 찬물月の夢 | 2008/02/17 22:4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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