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2007/10] 神霊狩/GHOST HOUND 15화 Toward an Abandoned City 廃市へ

22화 완결이라면 후반부에 들어가는 시점인데, 지난 14화를 넘기고 조금이지만(이러면 안 되는데?) 진전이 있는 듯 하다. 타로의 과거 유괴 사건에 대해서는 오히려 히라타 선생이 타로가 녹음한 꿈의 기억을 듣고, 타로가 떠올리고 싶어하는 누나의 말을 알게 되며, 마코토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았으며, 특히 마사유키는 카메이와 마을/대일본 바이오 인더스트리 연구소/댐의 시체(아마도 산업 스파이로 추정) 등등과 연관해서 다른 아이들보다 더 사건의 핵심에 접근하게 되었다. 미야코의 경우는 15화에서는 크게 언급이 없지만 오오가미 배례회가 접근해 온 분위기니까 미야코 - 마코토 - 타로 쪽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싶다.
어쨌든 이 마을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아이들은 어느 정도는 체외 이탈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행동한다는 적극성을 보여주고 있으니 그런 점에서 변화가 기대된다.
# by | 2008/02/17 22:4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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