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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268화

" 그 녀석은 누구보다도 날 인정해 준 사람이야.
사스케는 내 친구야. 겨우 생긴, 소중한 つながり다. "

정말이지, 한마디를 해도 그 말에 담긴 진심과 무게감은 다른 어떤 누구의 그것과도 비교가 안 된다.

...최근에 (점프 연재본을 보면서는) 몇가지 걸리는 점은 있긴 하지만 그건 표현이나 전투에 있어서의 소소한 걱정일 뿐이고, 이야기의 근저에 깔려있는 본질적인 '나루토'의 핵심에 있어서는 키시모토 센세가 차분하게 쌓아올린 것들이 있어서 별달리 문제가 없다고 생각. 뭐, 사스케에 대한 저 마음은 (BL 적인 감성으로 보면) 좀 심할 정도의(웃음) 집착에 가깝지만...하하.

by 찬물月の夢 | 2008/02/29 15:2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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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그문트 at 2008/03/02 15:50
남자들의 우정은 한번 색안경으로 보기 시작하면 후덜덜하도록 BL적인데가 있습니다.
색안경이 나쁜 거겠지요. 색안경이.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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