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9일
나루토 268화
" 그 녀석은 누구보다도 날 인정해 준 사람이야.
사스케는 내 친구야. 겨우 생긴, 소중한 つながり다. "
사스케는 내 친구야. 겨우 생긴, 소중한 つながり다. "
정말이지, 한마디를 해도 그 말에 담긴 진심과 무게감은 다른 어떤 누구의 그것과도 비교가 안 된다.
...최근에 (점프 연재본을 보면서는) 몇가지 걸리는 점은 있긴 하지만 그건 표현이나 전투에 있어서의 소소한 걱정일 뿐이고, 이야기의 근저에 깔려있는 본질적인 '나루토'의 핵심에 있어서는 키시모토 센세가 차분하게 쌓아올린 것들이 있어서 별달리 문제가 없다고 생각. 뭐, 사스케에 대한 저 마음은 (BL 적인 감성으로 보면) 좀 심할 정도의(웃음) 집착에 가깝지만...하하.
# by | 2008/02/29 15:2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Amuro Namie - Best Fiction [CD+DVD 디지팩 초회한정반]](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49753779_1.jpg)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O.S.T. [캐릭터별 4종 엽서 증정]](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2322_2.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색안경이 나쁜 거겠지요. 색안경이.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