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9일
[BLCD] 誰にも愛されない
誰にも愛されない(야마다 유기 원작)
호시노 타카노리 X 노지마 켄지, 치바 스스무, 토비타 노부오 외.
감상 : 비열한데도 예쁜 목소리, 치바 언니!!!!!!!
워낙... 야마다상 작품의 세메는 제왕님이거나 니땅, 우케는 어쨌거나 치바상, 이라는 일종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는 성우진이 떴을 때 약간 미묘하다고 생각했으나(이렇게 뜨기 전에 이시카와상, 마도노상 캐스팅보다는 다행이었지만) 듣고 보니 뭐, 이건 이것대로 나쁘지 않구나, 싶었다. 물론 호시노상의 목소리는 듣고 보니까 사실 거의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목소리인데다가 찬물에게는 굉장히 면역력이 없는 그런 목소리(비슷한 예로, 하타노나 하마다상 같은 부류. 목소리가 취향이 아니거나 그런 건 아닌데 못 알아듣고 구분도 못하는 그런..)라서 훔... 거기다 생각보다 목소리가 너무 열혈! 이라서 한 8도 정도만 낮춰주면 어떨까 했다. 사슴 오라버님은 퉁퉁 거리는 부분이나 후반부의 살짝 츤데레 느낌으로 꼬실려고 할 때 등.. 전체적으로 억제한 연기 때문인지 조금은 다르게 해도 될 부분까지도 그렇게 가는 바람에 캐릭터성이 안 사는 느낌이 약간...
이런 몇가지 아쉬운 부분만 빼면 연기에서 버릴 것은 없었고, 원작 분위기도 잘 살려냈고, BGM도 괜찮았고... 이 작품 시디로 다시 들어보니까 역시 좋은 원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브레에서 큐엑 레벨로 나온 것인데, 이런 식이라면 리브레 작품은 자기네들이 시디해도 크게 무리는 없겠다 싶을 정도. 캐스팅도 약간은 고전 느낌이 드니까 찬물 입장에서는 환영할 수 있을 듯.
나중에 나온 치바상이 만날 되도않은 일만 벌여서 빚 만들어서는 돈 빼낼려는 연기를 아주 잘 해 주셨는데, 그런 연기를 해도 목소리가 어찌 이렇게 이쁘담!! 예전만큼의 상큼함은 역시나 많이 줄었어도 여전히 젊은 목소리. 놀라워. 호란(..이었나)의 광팬으로 번역을 하시는 그 분, 토비타상. 이 작품 내에서 젤 조금 나왔는데도 가장 훌륭하지 않았나... 싶었다. 특히 마지막에 후기에 실린 자기 얘기...그거 안 빼먹고 넣어준데다가 '이거 내 얘기? 까먹고 안 돌려줬어!!' 하는 토비타상. VIVA!!
프리토크가 아주 정신없었지만.... 재미있었다. 꺄-*
호시노 타카노리 X 노지마 켄지, 치바 스스무, 토비타 노부오 외.
감상 : 비열한데도 예쁜 목소리, 치바 언니!!!!!!!
워낙... 야마다상 작품의 세메는 제왕님이거나 니땅, 우케는 어쨌거나 치바상, 이라는 일종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는 성우진이 떴을 때 약간 미묘하다고 생각했으나(이렇게 뜨기 전에 이시카와상, 마도노상 캐스팅보다는 다행이었지만) 듣고 보니 뭐, 이건 이것대로 나쁘지 않구나, 싶었다. 물론 호시노상의 목소리는 듣고 보니까 사실 거의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목소리인데다가 찬물에게는 굉장히 면역력이 없는 그런 목소리(비슷한 예로, 하타노나 하마다상 같은 부류. 목소리가 취향이 아니거나 그런 건 아닌데 못 알아듣고 구분도 못하는 그런..)라서 훔... 거기다 생각보다 목소리가 너무 열혈! 이라서 한 8도 정도만 낮춰주면 어떨까 했다. 사슴 오라버님은 퉁퉁 거리는 부분이나 후반부의 살짝 츤데레 느낌으로 꼬실려고 할 때 등.. 전체적으로 억제한 연기 때문인지 조금은 다르게 해도 될 부분까지도 그렇게 가는 바람에 캐릭터성이 안 사는 느낌이 약간...
이런 몇가지 아쉬운 부분만 빼면 연기에서 버릴 것은 없었고, 원작 분위기도 잘 살려냈고, BGM도 괜찮았고... 이 작품 시디로 다시 들어보니까 역시 좋은 원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브레에서 큐엑 레벨로 나온 것인데, 이런 식이라면 리브레 작품은 자기네들이 시디해도 크게 무리는 없겠다 싶을 정도. 캐스팅도 약간은 고전 느낌이 드니까 찬물 입장에서는 환영할 수 있을 듯.
나중에 나온 치바상이 만날 되도않은 일만 벌여서 빚 만들어서는 돈 빼낼려는 연기를 아주 잘 해 주셨는데, 그런 연기를 해도 목소리가 어찌 이렇게 이쁘담!! 예전만큼의 상큼함은 역시나 많이 줄었어도 여전히 젊은 목소리. 놀라워. 호란(..이었나)의 광팬으로 번역을 하시는 그 분, 토비타상. 이 작품 내에서 젤 조금 나왔는데도 가장 훌륭하지 않았나... 싶었다. 특히 마지막에 후기에 실린 자기 얘기...그거 안 빼먹고 넣어준데다가 '이거 내 얘기? 까먹고 안 돌려줬어!!' 하는 토비타상. VIVA!!
프리토크가 아주 정신없었지만.... 재미있었다. 꺄-*
# by | 2008/02/29 21:06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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