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2일
수신연무 23화

Dolls(naked ape) 커플(쇼쨩&타마) 재현. 깔깔.
코쵸 장군, 명복을 빕니다. ㅠㅠ.
그리고, Hineo님이 언급하셨던 솔레스탈 비잉, 심히 동감. ← 을뀨님 말씀이라고 하네요. 죄송합니다.
어이구, 그러고나서 바로 몰살?!
다음 화에서도 하는 짓 보니까... 너, 세상에 대한 증오? 으음?
종반은 파란.
# by | 2008/03/12 00:0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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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 : 이걸로 이 애니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먼산) 차라리 찬물月の夢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류코가 죽고 오신투사에 의한 이천신존의 균형이 부서진다면 그거 나름대로 재미있을텐데 말이죠.(그러지 않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전 류코가 죽지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이번화를 보니 참...)
그리고....상당히 파란...;; 보고 놀라긴 했지만 왠지 류코가 아닐 거라는 생각도 얼핏 들고 있던 상황이라 놀랍지는 않았네요. 대신, 말씀대로 너무... 음, 그렇게 가는 바람에 후반부가 걱정이 됩니다. 어쩔라구. 정말로 류코가 죽었다면 좀 다른 식의 전개도 가능했을텐데 말이죠. 물론 더 봐야 알겠지만 알 수 없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