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2일
[CD] あまつき- 雨夜之月
* J모님의 도움으로 감사히 들었습니다!!!
あまつき - 雨夜之月
후쿠야마 쥰, 유사 코지, 박로미, 나카타 죠지, 노지마 켄지, 오키모토 마요, 키타무라 에리, 혼다 타카코, 나카이 카즈야, 이마루오카 아츠시, 나카무라 유이치, 카와하라 요시히사 외.
감상 : .....본편 시디가 이거고, 그러면 뭐냐, 전에 나온 본편과는 다른 시디도 제로섬 지상판매였던 얘기?
시디는 앞에 좀 나온 분위기인데 들어보니 이거 뭐... 그냥 1권의 내용, 완전 도입부, 그거만 실었는데? 그전에 시디들은 뭐냔 말이지... 누구더라 캐릭터는 나도 1권만 읽어서 모르는 애들도 있지만, 스와베상이나 스즈도 나온 걸로 들었...;;
그건 그렇고, 참, 캐스팅이 좋다. 뭐, 제로섬 코믹스의 시디치고 성우 안 괜찮은 시디가 없긴 하지만(헐, 이것도 좀 대단하다, 무서운 제로섬). 쥰쥰도 귀엽게 잘 했고, 유사상도 의외로 잘 어울린다. 죠지님이 최고였고(깔깔깔깔깔. 오가미야에서도 그러시더니. 으흣), 사슴 오라버님은 어찌 그렇게 귀여우시던지, 효톳코.. 큭큭. 나카이상 목소리 간만에 들어서 좋았으며, 나카무라도 단역으로 많이 하더라. 으하하. 로미님은 그냥저냥... 캐릭터 이미지랑은 안 어울리는 감이 있지만 연기가 좋으니까.
원작 1권은 읽었으니까 스토리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으나 이것저것 줄이기는 했고, 음악이 참 좋고... 그랬다. 이제 곧 4월이면 애니로 나올텐데, 그림은 좀 많이 안습이고(ㅠㅠ. 원작이 진짜 많이 예쁘거든!), 딘이 제작이라는 것이 걸리지만 성우진만큼은 그냥 가주니까 그거 믿고 볼련다.
아, 프리토크랑 특전같은 시디가 무지하게 재미있었다. 제로섬 CD의 전체적인 특징인데 프리토크가 슈에이샤의 드라마CD의 그것처럼 이름이랑 캐릭터만 밝히지도 않고, BLCD의 그것처럼 주거니받거니 하지도 않지만, 한마디 한마디 코멘트를 하면서 넘기는데도 활기차고 성우님들이 정말 즐거워서 임하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는 점이 정말정말 좋다. 작품을 마음에 들어하시고, 자신의 캐릭터를 아끼시고, 성우님들끼리의 호흡도 좋다는 게 여기서도 잡힐 듯 느껴지는 거니까. 그만큼 제로섬이라는 잡지의 작품들이 가지는 힘이 있다는 얘기일테고, 성우진에 대한 배려도 있을 것이고, 캐스팅도 애니같은 매체에서 발휘되는 인기도나 상업적인 영향력이 아닌 순수하게 캐릭터에 어울리고, 함께 했을 때 무리가 없을 그런 라인으로 잡으니까 호흡도 잘 맞는 것이겠지. 시디들도 워낙 잘 만들기는 하지만 저런 밝은 분위기의 프리토크 덕분에 제로섬 시디를 듣고나면 언제나 기분이 좋고 즐겁다.
あまつき - 雨夜之月
후쿠야마 쥰, 유사 코지, 박로미, 나카타 죠지, 노지마 켄지, 오키모토 마요, 키타무라 에리, 혼다 타카코, 나카이 카즈야, 이마루오카 아츠시, 나카무라 유이치, 카와하라 요시히사 외.
감상 : .....본편 시디가 이거고, 그러면 뭐냐, 전에 나온 본편과는 다른 시디도 제로섬 지상판매였던 얘기?
시디는 앞에 좀 나온 분위기인데 들어보니 이거 뭐... 그냥 1권의 내용, 완전 도입부, 그거만 실었는데? 그전에 시디들은 뭐냔 말이지... 누구더라 캐릭터는 나도 1권만 읽어서 모르는 애들도 있지만, 스와베상이나 스즈도 나온 걸로 들었...;;
그건 그렇고, 참, 캐스팅이 좋다. 뭐, 제로섬 코믹스의 시디치고 성우 안 괜찮은 시디가 없긴 하지만(헐, 이것도 좀 대단하다, 무서운 제로섬). 쥰쥰도 귀엽게 잘 했고, 유사상도 의외로 잘 어울린다. 죠지님이 최고였고(깔깔깔깔깔. 오가미야에서도 그러시더니. 으흣), 사슴 오라버님은 어찌 그렇게 귀여우시던지, 효톳코.. 큭큭. 나카이상 목소리 간만에 들어서 좋았으며, 나카무라도 단역으로 많이 하더라. 으하하. 로미님은 그냥저냥... 캐릭터 이미지랑은 안 어울리는 감이 있지만 연기가 좋으니까.
원작 1권은 읽었으니까 스토리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으나 이것저것 줄이기는 했고, 음악이 참 좋고... 그랬다. 이제 곧 4월이면 애니로 나올텐데, 그림은 좀 많이 안습이고(ㅠㅠ. 원작이 진짜 많이 예쁘거든!), 딘이 제작이라는 것이 걸리지만 성우진만큼은 그냥 가주니까 그거 믿고 볼련다.
아, 프리토크랑 특전같은 시디가 무지하게 재미있었다. 제로섬 CD의 전체적인 특징인데 프리토크가 슈에이샤의 드라마CD의 그것처럼 이름이랑 캐릭터만 밝히지도 않고, BLCD의 그것처럼 주거니받거니 하지도 않지만, 한마디 한마디 코멘트를 하면서 넘기는데도 활기차고 성우님들이 정말 즐거워서 임하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는 점이 정말정말 좋다. 작품을 마음에 들어하시고, 자신의 캐릭터를 아끼시고, 성우님들끼리의 호흡도 좋다는 게 여기서도 잡힐 듯 느껴지는 거니까. 그만큼 제로섬이라는 잡지의 작품들이 가지는 힘이 있다는 얘기일테고, 성우진에 대한 배려도 있을 것이고, 캐스팅도 애니같은 매체에서 발휘되는 인기도나 상업적인 영향력이 아닌 순수하게 캐릭터에 어울리고, 함께 했을 때 무리가 없을 그런 라인으로 잡으니까 호흡도 잘 맞는 것이겠지. 시디들도 워낙 잘 만들기는 하지만 저런 밝은 분위기의 프리토크 덕분에 제로섬 시디를 듣고나면 언제나 기분이 좋고 즐겁다.
# by | 2008/03/22 21:0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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