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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월 신작] 절대가련 칠드런 1화 - 絶対可憐! その名はザ・チルドレン

시너지 SP/카와구치 케이이치로(감독)/니시노조 사토루(각본)/시이나 타카시(원작)/나카가와 코타로(음악 감독)/코미디 액션

히라노 아야/시라이시 료코/토마츠 하루카/나카무라 유이치/유사 코지/미야케 켄타/코스기 쥬로타/아사노 마스미/타니야마 키쇼/쿠기미야 리에 외.

: 제작사인 시너지 SP의 색깔이 강하게 반영된 '절대가련 칠드런'! 애니 진행 스타일, 포맷, 아이캣치, 음악, (심지어) 글씨체, 등.. 모든 것에서 '하야테처럼'과 유사하며, 성우진에는 단역을 포함하여 상당부분 '하야테처럼'과 겹친다. 주인공 세명 중의 한명인 시라이시 료코는 하야테였으며, 코스기 쥬로타, 쿠기미야 리에 외 단역들도 '하야테처럼'의 인물들. 맛을 봤나...? 물론 컨셉은 좀 다른 편이지만, 시너지 SP는 이렇게 갈 회사인 것 같음..

: 스토리가 정신없긴 해도, 노골적으로 패러디 위주로 가는 애니는 아니고, 일정한 노선, 스토리선, 인물들의 성장, 주인공들끼리의 관계, 대립 상황 등이 확연하게 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만족했다. 붐업! 시키기에 충분한 1화였긴 하지만 좀 고전적인 마무리방식이나 캐릭터 설정이 살짝 걸리긴 하더라. 요새 감각이라고 하기에는.... 글쎄.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미나모토이겠는데, 얘가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 텐션이 달라질 수 있겠다 생각했다. 칠드런들이야 캐릭터로 강하게 가주면 별 문제는 없으니까. 아, 대립할 인물인 효부(유사 코지)의 활약이 재미있겠군. 으하하하하.

: 시라이시 료코의 오사카 사투리 소녀 연기가 참으로 마음에 들었다. '샤나 1기'에서 소라토로 나왔을 때는 지나치게 소라토를 구현해서... 그 변태적인 느낌 때문에 별로 였지만, 하야테 연기도 그렇고, 이번 연기도 그렇고 꽤 괜찮은 음성에 연기력을 갖추고 있는 듯. 이외에는 뭐...유사상이 기대되고, 진행되면 나올 거 같은 악당들 게스트진 캐스팅이 신경쓰임(웃음).

: 감상 여부 - 80% : 편하게 볼 수 있을 듯.

: 리뷰 여부 - 50% : 기록용.

by 찬물月の夢 | 2008/04/07 00:1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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