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2일
[08/4월 신작] 도서관 전쟁 1화 - 我ガ王子様ハ図書隊ニアリ

©有川浩・メディアワークス/図書館戦争製作委員会
Production I.G./하마나 타카유키(감독)/코누타 켄지(각본)/아리카와 히로(원작)/칸노 유코(음악 감독)/드라마
이노우에 마리나/마에노 토모아키/이시다 아키라/사와시로 미유키/스즈키 타츠히사/스즈모리 칸지/사토 하루오
: 프로덕션 I.G가 이런 느낌을 내다니!! 이건 역시 노이타미나와 함께 하기 때문일까? 기존에 프로덕션 I.G가 해 오던 스타일과 너무 다르고 특히 주로 WOWOW에서 나올 때와는 현저하게 달라서 상당히 놀랐음. 그만큼 노이타미나라는 브랜드가 크기 때문에 제작사보다는 노이타미나, 색깔로 봐야 하는 라인이라는 것.
: 소재가 굉장히 특이해서... 오히려 공감은 끌어내기 힘들 듯 한데, 대신 주인공인 카사하라 이쿠의 이유가 크게 어필하고 있으며, 교관인 도죠와의 갈등(인지, 사랑 싸움인지..;; 둘다 느끼지는 못하고 있지만)이 재미있어서 이쪽으로 촛점을 맞춘다면 괜찮을 듯 하다. 아직 안 나온 인물이 한명 있는 거 같은데, 예고에 나오니까 다음 화에서 만날 수 있을 듯.
: 독특한 연출도 많고, 장면 구성이나 진행도 꽤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다. 배경에서 긴박감은 느껴지지만 그것보다는 카사하라의 꿈과 사랑, 인물간의 관계가 중시되어 전체적으로는 밝다는 것도 좋고. 즐겁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대가 된다.
: 이노우에 마리나.... 역시 두말할 필요없음! 너무 잘 하는 아가씨. 그리고 사와시로는 소년도, 요염한 아가씨도, 요조숙녀도, 귀여운 로리도, 성숙한 언니도,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아가씨다. 너무 아끼는 여자 성우 둘이 즐겁게 해 주네. 아상도 간만에(?) 괜찮은 캐릭터로 나왔고... 도죠인 마에노 토모아키라는 성우, 신인인 듯 한데, 아트비젼. 목소리가 괜찮고, 연기도 그리 나쁘지 않음. 아아, 아트비젼과 바오밥은 나의 파라다이스야! 늘 취향의 성우들로 가득해!
: 감상 여부 - 100% : 정말 여의치않은 경우를 빼고는 노이타미나는 다 봐 온 팬!!
: 리뷰 여부 - 80% : 할 수도 있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고... 하기가 곤란한 부분이 있을려나. 그게 약간 미묘.

# by | 2008/04/12 02:0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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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화를 생방송으로 보고 HD버전으로 보고 두 번 봤는데, 두 번 봤음에도 여전히 충격이 있을만큼 대단한 1화였습니다. 마크로스 FRONTIER Deculture Edition을 제외한다면 가히 이번 4월 신작 최고의 '1화'라 할 수 있을듯. 과연 노이타미나.
제작년에 나왔던 [소생하는 하늘]처럼 일본의 자위대 혹은 군대에 대해 다루는 애니는 꺼려져요.
되살아나는 하늘도 처음엔 자위대 얘기라 좀 경계했는데 군국주의 필이 안 나서 재미있게 봤었죠. 도서관 전쟁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