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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사 온 은혼 23 + 아니메

이 사람은 예전에 카구라, 신파치가 해결사에 들어오기 전에 해결사 멤버였다는 사람.
................ 설마하니 표지에까지 나오겠어, 싶었는데, 설마가 사람 잡았음....으갸..;;;;;;
그리고, 23권 분량은 점프 연재본으로 다 읽어서 굳이 다시 읽을 필요가......;;;;
100화 넘겼다고 특집으로 발매한 거 같은데, 설정집이나 그런 거 보다 성우님들 인터뷰 겸 좌담회, 애니 제작진 인터뷰 겸 좌담회, 소라친 + 오오니시 + 사토 인터뷰 겸 좌담회가 가장 마음에 듬. 솔직히 이런 특별 단행본 낼 때 어쩌구 저쩌구 설정 이상으로 작품에 참가하는 분들 인터뷰가 주 목적이고 중요한 거 아니겠나. '아니메쥬'를 통해서 은혼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인터뷰 읽어가면서 스스로 피드백하는 입장이기는 해도 요렇게 나와주니 참 반갑고 좋았다. 시간 날 때 조금씩 읽어나갈 생각.

by 찬물月の夢 | 2008/04/16 23:41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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